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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송교회 청년부 교회굳게 세우기 사역

‘해피스타트’ 사역을 통해 많은 열매 맺어

 

뉴송 교회의 "교회 굳게 세우기"의 청년부 버전인 ‘해피스타트’사역은 캠퍼스 전도가 필요한 교회에 훈련받은 청년들이 가서 캠퍼스 전도를 그 곳 지역교회 청년들과 함께 하며 전도 대상자들을 위한 초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초청 이벤트에 참여한 청년들이 주일 예배에 참석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역이다.

해피 스타트는 가을 학기가 시작하는 첫주에 진행되는 특징이 있다. (이 때가 신입생들 마음이 가장 열려있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첫 해 해피 스타트는 샌 안젤로 침례교회(박용기목사)와 협력하여 진행하였으며, 초청 이벤트에 40명의 청년이 왔는데, 그 중 8명의 청년이 정착하는 열매가 있었다.

 

금년 2018년도에는 대상 교회를 2곳으로 확장하였다. 그리고 두 사역의 목적을 다르게 하였다.

일시: 8/31 (금) à 9/2 (주일)

장소: 러벅 한인 침례교회 (참가인원 6명), 샌안젤로 침례교회 (참가인원 7명)

사역 내용:

  •   러벅 한인 침례교회: 캠퍼스 전도 및 새친구 초청 예배
  •   샌안젤로 한인 침례교회: 맨토링 및 새친구 초청 예배 지원

 

이 행사를 위해 뉴송교회 청년들은 "빌 1:6절"의 말씀을 붙잡고 약 5주동안 수요일과 금요일에 만나서 (2시간씩) 훈련과 행사 준비를 하였다.

가장 중점이 되는 것은 이벤트가 아니라 영혼 구원이기에 "두손 전도법"을 익히고 연습하는 것에 가장 시간을 할애 하였다.

또한 유학생들이 가장 먹고 싶어하는 것이 양념치킨인 것을 설문을 통해 파악하여, 직접 양념치킨 재료를 준비하여 두 곳을 합하여 200인분을 준비하였다.

또한 행사를 기획하는 단계부터 두 교회의 담임 목사님과 컨셉과 계획을 함께 구상하였으며, 본격적으로 준비가 들어간 훈련 기간에는 샌안젤로, 러벅, 뉴송 세 지역 청년들이 컨퍼런스 콜을 통해 함께 훈련하고 세부사항을 조율 하였다.

 

이번 사역의 결과로는 샌안젤로에서는 이벤트의 메인 진행을 작년에 전도를 받고 정착했던 샌안젤로 침례교회 청년들이 하였고, 뉴송 교회 청년들은 그들이 그 일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왔는데 40명의 새로운 청년들이 해피 스타트 초청 이벤트에 참여하였고(토), 주일 10명의 청년들이 주일 예배에 참여 하였으며(이 중에 5명은 미국인이었음) 갑작스럽게 통역을 준비해서 말씀을 전했음에도 아주 진지하게 말씀을 듣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러벅에서는 20명의 새로운 청년들이  해피 스타트 초청 이벤트에 참여하였고 6명의 새로운 청년이 주일예배에 참석하는 열매가 있었다.

 

러벅 청년과 샌안젤로 청년 모두 이번 해피 스타를 통해서 얻은 가장 큰 것이 있다면, 노방 전도가 어려운 것이 아니었으며 전도를 통해서 교회에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올 수 있다는 것이었다.(최기혁청년부 담당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