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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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찬양: 회중들의 입을 여는 10가지 시도
회중들이 찬양하도록 하라

By Scott Connell
 

우리교회 회중찬송은 1년전보다 더 좋아졌다. 나는 이교회 예배인도자로 1년 정도 사역했는데, 회중들의 찬양을 통한 예배 참여가 눈에 띄게 달라진 것을 목격하고 있다. 1년전에 비해 성도들은 예배 찬양에 더 마음을 담아 더 크게 찬양을 한다. 이러한 현실은 내가 회중찬양의 감소에 대한 글을 읽고 그 원인이 내게 있음을 깨닫은 것이 계기가 되었다.
여기 지난 1년동안 내가 예배인도시에 하지 않았던 10가지가 회중찬양을 더 좋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참고하기 바란다.


1.    예배당 조명을 낮추지 않았다.
너무 종종 예배가 연주회장 같다. 문제는 콘서트는 연주를 듣는 것이지만 예배는 노래(찬양)를 부르는 곳이다. 무대가 아니라 회중에 초점 맞추어 진행되어야 한다.


2.    음향을 높이지 않았다.
큰 소리는 청중들의 찬양을 방해한다. 만일 회중들이 자신들의 노래소리나 옆에 있는 사람의 찬양소리를 들을 수 없으면 그들은 노래를 따라하지 않는다. 만일 그들이 둘 다 들을 수 있으면 아마도 찬양을 더 많아 따라 할 것이다.
3.    유투브 비디오를 흉내내지 않았다.
이런 비디오들은 멜로디나 곡의 스타일을 배우는데 도움이 되는 유용한 가르침의 도구가 될 수 있지만 그것이 사라지면 다시 그곳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이 비디오들은 연주회설정으로 만들어진 것이지 교회 음악가들은 아니다. 당신의 밴드멤버들에게 그들이 누구인지를 알고 회중들의 부분을 위한 공간을 만들도록 부탁하라. 


4.    찬양중간에 악기 솔로를 길게 가져가지 않았다.
나는 잘 준비된 악기 솔로 연주를 좋아하는데 특별히 그것이 회중들로 하여금 스트린에 띄어진 성경구절을 생각케 하거나 그들이 불렀던 찬양가사를호흡하도록 할 때 그렇다. 시편에 기록된 ‘셀라’의 순간이 바로 그것이며 회중들이 찬양에 참여하는데 아주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이 너무 길어버리면 회중들에게 ‘이것은 당신들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이다.


5.    새로운 예배찬양곡을 너무 자주 부르지 않았다.
우리는 그들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 이 새로운 노래들 중 일부를 부를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그 노래에 어떤 힘이 깃든 것을 본 후에야 새로운 노래들을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그러나 한 예배에 한 곡 이상의 새로운 찬양을 부르는 것은 위험하다. 매주 새로운 곡을 한곡씩 부르는 것도 회중들에게는 너무 힘들다. 예배의 친근감을 보호하라. 이것이 인도자인 당신이 회중찬송을 하도록 돕는 큰 지원임을 기억하라. 


6.    옛날 찬송가를 배제하지 않았다.
신곡을 얻기 위한 우리 경주의 피해 중 하나는 구곡을 버리려는 우리의 동시적 추진이다. 우리교회의 성도들은 내가 싫어하거나 싫증내는 어떤 곡들을 좋아한다. 그러나 만약 신학이 건전하고 음악적 설정이 적절하다면 그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게 하라. 왜냐하면 예배찬양은 인도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7.    예배찬양곡의 목록을 지나치게 확장하지 않았다.
최근 CCLI 리스트에는 약300,000곡이 수록되어 있다. 새로운 찬양곡들이 매주 나온다. 매년 우리가 예배찬양을 위해 필요한 곡들은 몇곡이나 될까? 아마도 약40-50곡 정도가 아닐까? 예배 역사의 어떤 시점보다 오늘날에 우리는 더 많은 예배 찬양곡들을 폐기처분하고 있다. 이 말의 뜻은 대부분의 찬양곡들이 우리에게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8.    원래 곡의 리듬을 바꾸지 않았다.
현대 찬양곡에서의 코드변화는 전통적 찬송가보다 더 간단한 반면 멜로디 리듬은 훨씬 더 복잡해 질 수 있다. 그것을 부드럽게 하고 솔로로 처리하며 변주에 대한 것을 잘 가르쳐서 회중들에게 친근감을 주도록 하라. 만약 노래를 부르는 유일한 사람들이 예배 팀에 있다면 얼마나 멋진지 누가 신경 쓰겠는가?


9.    한 예배에서 너무 많은 곡을 부르지 않았다.
우리는 사람들이 실제로 어떻게 더 노래하고 싶어하는지에 관해 논할 수 있지만, 모든 회중은 매주 일요일을 노래하기 위한 포화점이 있다. 대부분의 회중들은 주일외에는 노래하지 않기때문에 주일예배시에는 성악연습장이 된다. 그들이 3-4곡을 잘 불러도 5번째 곡은 지칠 수 밖에 없으며 인도자들은 이런 문제로 인해 다른 곡을 추가해서는 안될지도 모른다. 그런 회중들을 비판할 것이 아니라 그들을 섬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10.    찬양의 모든 절과 후렴에 항상 밴드반주를 사용하지 않았다.
반주는 한가지 중요한 목적이 있다. 회중찬송을 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주일 아침예배에 가장 중요한 것들중 하나는 회중들의 찬양이다. 때때로 밴드반주를 중단하고 회중들이 자신들의 노래소리를 서로 듣도록 하게 하라. 그러면 그들은 더 큰 소리로 노래할 것이며 마음을 다해 반응할 것이다. 
회중들이 찬양하도록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