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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달라스 난민사역 세미나 개최

 

미션달라스에서는 9월17일(월)에  1일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번 세미나는  난민사역에 대한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오전 첫번째 강의로 Danny Domingo 선교사의 난민자녀들 특별히 청소년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믿게 하며 그들을 제자훈련하여 전도자가 되도록 훈련하는 강의가 있었고 두번째로는 난민지인 미국에서 정착해야 하는 난민가정 자녀들의 교육을 통한 복음전도의 목적을 가지고 가르치는 허종수목사의 EG Academy의 강연이 있은 후에 버마난민인 Hui Khai목사의 World Relief에 대한 강의에서는 본인의 개인간증이 있었는데 그는 버마에서 종교탄압으로 난민이 되어서 많은 어려움을 겪다가2010년에 미국에 들어와서 월드릴리프를 통해 정착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신학은 버마와 말레이지아에서 하였으며 지금은  월드릴리프에서 case 담당자로 정식 채용되어 일을 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그동안 여러가지 자신에게 일어난 어려움들을 간증하면서 자신과 버마의 복음화를 위해 계속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며 간증을 마쳤다.
10분간의 휴식후에는 David Lee목사의 Global Fountain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Lee목사는 포트워스에 있는 SWBTS에서 공부를 마친 후에 Global Fountain을 설립하고 난민사역을 위해 그들이 거주하는 아파트로 들어가 아내와 함께 난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계속하고 있으며 Global Fountain사역에 자원하는 봉사자들과 함께 난민사역을 통해 많은 분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난민사역을 진행하고 있는 지역교회의 사례발표 및 나눔의 시간으로 뉴송교회, 나눔교회 그리고 영락교회의 순으로 현재 각교회가 진행하고 있는 난민사역에 대한 내용을 나누었으며 이후에는 난민사역에 대한 Q&A로 이날의 세미나가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