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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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좋은 기독교인이 되는 5가지 방법들

믿음의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희망을 제시하며 기도하라

우리 모두는 교회나 신앙에 대해 알기를 원하는 순간이 있었다.그러나 우리는 내면의 목소리가 우리에게 "그렇게 굴지 마"라고 말해주는 것을 느낀다. 모든 것에 성경구절로 함께 하는  남자, 또는 자발적으로 큰 소리로 기도하고 사람들을 겁먹게 하는 여자일지도 모른다. 어떻게 당신의 친구를 당신의 신앙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가?

 

동료들을 대표해서 하나님께로 나가라                                                 
우리는 모두 우리에게 와서 하나님께서 우리 삶에서 다르게 살아야 한다고 말씀하신 것을 우리에게 알려주는 사람을 알았다. “하나님은 당신이 그 직위를 신청하지 않도록 당신에게 말하라고 저에게 말씀하셨습니다.”라거나 “하나님은 당신이 사무실에서 그 세속적인 음악을 크게 연주하는 것을 중단하시기를 원하십니다.”라고 말이다. 사람들이 그렇게 말할 때 우리는 “그러면 왜 하나님은 나에게 직접 그것을 말씀하지 않으십니까?”라고 의문을 갖는다.                
매일 당신의 동료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그리고 그들에게 무엇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인지를 물을 기회를 찾으라. 예를 들어 동료가 힘든 시간을 보낼 때 “제가 오늘 밤에 기도할 때 당신을 위해서도 기도해도 될까요?”라고 요청한다. 이런 질문에 ‘아니요’라고 말한 사람을 나는 만나지 못했다. 그들이 당신의 질문에 ‘그럼요’라고 답하면 “특별히 당신을 위해 기도할 내용이 있나요?”라고 묻는다. 
이것은 그들이 가진 것보다 더 많이 그들의 신앙을 생각하게 할 것이다. 그런 다음 ... 며칠 후 ... 문제가 어떻게 되었는지 묻는다. 그들을 위해 계속 기도하라.

 

친절함을 보이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새로운 계명은 그분이 우리를 사랑하셨던 것처럼 서로 사랑하라고 하는 것이다. 이것은 그들이 어떻게 당신과 함께 교회에 가기 시작해야 하는지 말하는 것 외에 다른 많은 방법으로 증명될 수 있다.  아침에 그들이 좋아하는 커피를 사주면서 시작하거나 점심식사에 그들을 초대하라. 회사일을 돕겠다고 제안하라. 그들이 하는 일에 크레딧을 주라. 사도바울은 “우리를 회개하도록 이끄는 것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이라고 말했다. 친절함을 보이라.

 

사실을 말하기 보다 질문하라
내가 고등하교에서 사용했던 전략중의 하나는 진화에 대해 과학교사와 토론하는 것이었다. 아이들이 “하나님맙소사 -Oh my God!”라고 말하면 나는 “그분이 나의 하나님도 되셔”라고 말한다.  “좋은 생각이야. 어떻게 해야 나도 너같은 기독교인이 될 수 있지?” 우리 중 많은 사람들은 우리의 모든 변증법과 우리가 필요로하는 우리의 신앙을 이유로 무장하고 있지만 그걸 이끌어 낼 필요는 없다. 
누군가 우리가 출석하는 교회나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혼란에 대해 말하면 그들에게 “왜 그렇지?”라고 질문하라. 예를 들어, 누군가 “나는 성경을 믿을 수 없어”라고 말한다면 논쟁하는 대신에 “왜 그렇지?”라고 질문한다. 우리들 중 대부분은 우리가 하는 것에 대해 그들이 믿지 못하는 것에 대한 사람들의 이유를 듣고 놀란다. 
아마도 그들은 교회에 대해 좋지 않은 경험을 가졌을지도 모른다. 또는 기독교인을 통해 배신을 당했을지도 모르고 그것이 하나님에 대한 그들의 생각을 바꾸었을지도 모른다. 다른 현실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믿는 것을 왜 믿는지를 알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왜”라고 질문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또 다른 질문을 끌어낼 수 있다. 동의하지 않는 것에 대해 논쟁할 필요가 없다. 단지 들으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문제에 관심 밖이다.

 

당신의 삶을 나누라
당신의 신앙에 대해 말하는 시간에 그리고 그들이 당신을 바라보며 더 많은 것을 알기 원할 떄 혹은 당신이 그 시간이 당신의 삶을 나눌 떄 라고 느낄 때 그들에게 당신의 삶을 나누라.
대부분의 사람들은 당신의 신앙에 대한 사실보다 당신의 신앙에 대한 삶의 간증에 더 흥미를 갖는다. 예수께서 한 소경을 고치셨고 그가 당시의 종교지도자들에게 그 사실을 설명해야만 했을 때  그 소경은 그들에게 “저는 사실을 잘 모르고 단지 제가 아는 것은 제가 소경이었다가, 지금은 본다는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영화같은 삶의 이야기가 아니더라도 염려하지 말라. 단지 사실을 말하라. 누구도 당신의 삶에 논쟁할 수 없다.

실제 예배로 나오기 전에 교회 온라인예배로 초청하라
많은 사람들이 어떤 교회로 나가기 전에 그 교회가 운영하는 웹사이트로 들어가 본다. 거기에서 그들이 필요한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당신교회가 운영하고 있는 웹사이트로 그들이 찾고 있는 교회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안내하라. 만일 그들이 힘든 결혼생활을 하고 있다면 그들에게 교회에서 있었던 결혼에 대한 시리즈 설교를 소개할 수 있다. 교회 웹사이트의 사용을 통해 믿음의 씨앗을 심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종종 우리는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을 돕는 방법으로 책이나, 데이터 혹은 초청등이 압도적이다. 기억해야 할 것은 사람들은 진리에 대해 질문하지 않고 희망에 대해 묻는다. 그들에게 희망을 제시하라. 당신의 삶을 말하라. 메세지를 나누라. 기도하라. 항상 친절로 대하라. 하나님이 그런 것들을 어떻게 사용하시는지를 보고 놀랄것이다. 
직장에서 좋은 기독교인이 되기 원하는 당신을 위해 기도할 것이다. 

 

번역_ 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