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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목사들의 은말한 고통(2)

2018.09.28 09:33

KTN_WEB 조회 수: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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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의 은말한 고통(2)

 

1. 비판

목사들은 여러가지 문제로 많은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을 수 있다. 

 


“음악소리가 너무 커요. 예배가 너무 짧습니다. 예배가 너무 깁니다.”
“설교가 깊이가 없습니다. 너무 지루합니다.” 
“목사님은 그가 너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목사님과 약속하는데 3주가 걸렸습니다.”
“돈문제를 너무 자주 언급합니다.”
“목사님 잠간만 얘기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목사들은 비판을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비판에 숨겨져 있는 진리에서 배울 수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2. 거절

교인들도 떠나고 지도자들도 떠나고 목사의 친구들도 떠난다. 현실은 사람들이 떠난다는 것이다. 교회가 작을수록 사람들이 떠날 때 더 표가 난다. 어떤 사람들은 합당한 이유로 떠나기를 결정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은혜롭지 못하게 떠난다. 큰교회 교인들도 떠난다. 때로 수천명씩.
대형교회인 T.D. Jakes’  의 교회나 Andy Stanley 목사의 교인들도 떠난다. 우리교회가 150명의 성도들이 있었을 때 일부가 교회를 떠났는데 이는 우리에게 매우 실망스러운 것이었다. 그래서 나는 자신을 다음과 같이 생각하며 위로하려고 하였다.                                                                   
 “오아시스같은 우리교회를 떠나는 사람들은 몇십명에 불과하지만 훌륭한 목사님이신 잭 헤이포드 목사님의 교인들은 수천명이 떠났잖아.” … 그런 생각은 단지 1분정도 도움이 된 것에 불과했다.!
“저 떠납니다.” “우리는 더 깊은 것을 원합니다.” “제 필요를 채우지 못했습니다.” 위와 같은 표현은 개인거절과 같은 감정을 느끼게 할 수 있다. 모든 목사들은 다음과 같은 말을 듣는다. “난 여기서 식욕이 없어” 유명한 목사인Wayne Cordero, Dino Rizzo, Ed Young, Craig Groeschel, Steven Furtick와 Matthew Barnett 같은 사람들도 그런 말을 들었다.
정말로? 맛이 없어 못먹겠다고? 그런 교회에서? 어떻게 그게 가능하지? 성취하기 어려운 가장 어려운 조건중의 하나는 “거친 피부와 부드러운 심장”을 갖는 것이다. 사람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가볍게 대하고 개인적으로  받아들이지 말라.
“OK. 주여, 우리를 도와주세요.”

 

3. 배반

개인적인 부담으로 교회 신도들을 믿는 것은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그들은 목사의 개인적인 문제를 다른사람에게 말하므로 관계가 끝날 수 있다. 교회사역자들은 교인들을 멀리할 수 있다. 목사는 플랫폼이나 직함을 가진 사람을 신뢰하며, 그 사람은 주어진 사람들의 영향력을 이용하여 사람들을 멀리한다. 유다의 키스가 바로 그것이다. 배반의 상징이다.                                                                                    교회 직원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은 배신이다. 목사들은 바르게 생각한다. “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당신에게 돈을 지불할 것이다. 무료로 새로운 문제들을 얻는다. 문제를 만들기 위해 누군가에게 월급을 지급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이다.

▶ 40%는 적어도 한달에 한번은 교인들과 갈등이 있었다고 보고한다
▶ 85%의 목사들은 그들의 가장 큰 문제는 불만을 품은 원로, 공작원, 종교 지도자, 예배 팀, 이사진, 동료 목사 등이었다. 
▶ 목사들이 사역현장을 떠나는 첫번째 이유는교인들이 목사의 목표와 비전에 함께 동의하지 않는 것이었다. 목사들은 하나님이 교인들을 목사와 한 방향으로 가기를 원하신다고 믿지만 사람들은 담임목사를 따르지 않거나 변화를 거부할지도 모른다. 
▶ 40%의목사들은 지난 3개월 안에 목양지를 떠날것을 고려했었다고 말한다. 
우리 목사들은 하나님의 은혜로, 마치 전에 한번도 다친 적이 없는 것처럼 사람들을 사랑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