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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연합교회 가을 부흥 사경회  

‘교회가 살면 다 삽니다’ (시122:6)

 

연합교회에서는 지난 9월21일(금)부터 23(주)까지 알칸사 제자들교회 전남수목사 초청 2018년 가을 부흥 사경회를 가졌다.
주일예배와 토요새벽기도회 포함 모두 6번의 집회를 열었는데 시편 122편6절의 말씀을 가지고 ‘교회가 살면 다 삽니다’라는 주제로 말씀잔치를 풍성하게 진행하였다. 매 집회마다 많은 성도들이 모여 갈급한 심령에 은혜로운 주의 말씀을 채우는 충만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부흥회에 강사로 초청된 전남수목사는 첫째날(금)은 전체주제 성구인 시122:6의 말씀을 가지고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했고 둘째날 새벽기도회에서는 이사야6:1-8의 말씀으로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로 전했으며 이날 저녁에는 욥1:1-5의 말씀을 가지고 ‘참된 예배자 욥’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였다.
특별히 이번 사경회에서는 ‘예배’에 대한 주제로 말씀을 전했는데 22일(토) 저녁 집회에서는 예배자로서의 욥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욥1장에 보면 욥의 신앙을 대표하는 모습은 ‘그가 하나님을 경외하였다’라고 표현하는데 그는 참된 예배자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런 신앙인이었음을 말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전목사는 믿는자들에게 영원한 생명이 있고 사명이 있다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그분의 나라가 확장하는 일에 쓰임을 받게 된다고 전하면서 이것이 하나님이 내게 주신 축복이 나를 통해 세상으로 흘러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본문의 욥기1장에 보면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욥에게 나타난 세가지 신앙의 모습은 첫째로, 그가 순전하고 정직했다고 말씀한다. 이는 하나님의 성품이 그를 새롭게 빚어 온전한 믿음의 사람이 된것을 나타낸다. 성령의 임재가 있으면 성령의 9가지 열매가 나타난다. 그러므로 인격적, 성품적 변화가 없으면 참된 그리스도인이라 말할 수 없는 것이다. 둘째로 욥은 악에서 떠난 사람이라고 표현한다. 행위의 열매가 악에서 떠난것을 나타내는데 우리의 말이 행동으로 그리고 행동이 습관으로 습관이 인생의 운명을 바꾸는데 마음이 바뀔 때 선한 삶의 열매가 나타난다. 마지막으로 그의 자녀들이 예배중심으로 살도록 하여 복이 되었다.
그는 아들이 일곱이고 딸이 셋인 자녀들이 복에서 떠나지 않도록 영적으로 자신이 본을 보임으로 자녀들을 잘 관리하였다.  마지막으로 욥이 받은 축복은 하나님이 허락하신 복임이 분명하다. 욥을 다시 회복시켜 양이 칠천마리가 되게 하신것은 욥이 다시 예배로 회복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 욥이 하나님의 은혜로 원래보다 더 복을 받은 것은 그가 참된 예배자로 하나님을 섬기고 경외하는 온전한 믿음의 삶을 살았기 때문이라고 전하며 말씀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