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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신비한 비밀인 복음을 신실하게 전하라’‘

글로리교회 창립3주년 및 목사안수식

 

지난 9월23일(주) 오후에 글로리교회에서는 창립3주년 기념 및 목사 안수식을 가졌다. 이날 안수식에는 서동진 이공희 선교사내외와 박신일 최은주 부부가 안수를 받고 목사가 되었다. 
이날 예배를 인도한 김상진 담임목사는 인삿말에서 글로리교회같은 작은 교회에서 두부부를 목사로 세우는 것은 참으로 귀한 하나님의 은혜이며 우리 교회의 영광이라고 말했다. 이날 순서에서는 박명수목사의 개회기도에 이어 김용명장로의 축사가 이어졌다. 김장로는 이날 축사에서 앞으로 3년, 30년을 계속해서 교회 이름처럼 주님을 영광스럽게 해주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오늘 안수 받는 분들은 헌신된 분들로 그러나 앞으로는 명칭이 ‘목사’로 바뀐다. 목사로 확신에 찬 주의 일을 하기 바라고 전도자 목회자로 어떤 환경에서도 헌신하기를 잊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또한 이교회 성경공부를 담당하는Glen Cambell목사는 엡3:1-13절로 “비밀을 전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주의 비밀의 목적을 알고 전하며 그러기 위해 삶에서 바른 자세를 갖기 원한다고 하면서 이 비밀은 영혼을 구원하는 복음이며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 전하라고 권면하였다. 이후 이날 참석한 목사 전원이 안수위원으로 나와 무릎을 꿇은 두 목회자 후보부부에게 간절히 간구하며 안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수식 후에 안광문목사의 격려사가 있었고 글로리 교회 성도들이 나와 ‘죄짐 맡은 우리 구주’를 찬양했으며 사회자의 광고에 이어 김종웅목사의 축도로 안수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