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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목사들의 은밀한 고통(3)

2018.10.05 10:09

KTN_WEB 조회 수: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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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들의 은밀한 고통(3)

 

목사들이 직면하는 독특한 문제들 
1. 비판 2. 거절 3. 배반

 

4. 외로움
누가 나의 친구인가? 누가 나를 신뢰할까? 만일 내가 어떤 목사에게 나의 문제를 말하면 그가 나를 비난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문제를 말할까? 아니면 나를 다르게 취급할까?

▶ 목사들의 75%는 아주 가까운 친구가 없다
나의 친구들은 진짜 내 친구들인가? 아니면 지금 당장 떠날지도 모르는 임시 친구인 교인인가?  건강한 우정관계는 목사의 웰빙 삶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러한 관계를 갖기 위한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5. 피곤함
▶ 목회를 시작하는 50%는 5년을 지속하지 못한다.
75%는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는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부르셨다고 느끼지만 그러나 3년이 지나면 단지 50%만이 여전히 목회에 소명이 있다고 느낀다. 
개인적으로 기분전환을 하는 것은 예술이고 과학이며 목회를 지속하는 매우 중요한 요인이다. 피로가 밀려오면 당신은 반쯤 비어있는 것뿐만 아니라 더러워지고, 오염되어지고, 마실 수없는 것처럼 보인다.

 

6. 좌절과 실망
실망은 여러면에서 나타난다. 적은 교인들로 인해 목사의 사례는 35,000불에서 40,000불 정도를 받게 된다. 이러한 규모의 사례를 받는 목사들에게 가장 큰 고통은 자기 가족을 충분히 부양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교회안에는 성공여부를 판단하기 어려운 많은 사역들이 있다. 목사는 스스로에게 가혹할 수 있다. 우리는 훌륭한 업무와 노력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 분야에서 일한다. 많은 목사들은 열심히 사역하지만 어떤 종류의 “X-factor.”(성공에 필수적인 특별한 요소-역자주)들은 놓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알고 좋은 내용의 설교를 하지만 그러나 어떤 사역은 제대로 하지 못해 좌절을 경험한다. 
예배인도자의 경우 그들은 예수님을 사랑하고 좋은 목소리를 가지고 있지만 일부 성도들이 효과적으로 예배를 경험하는데 실패한다. 언젠가는 지도자들이 뭔가 옳은 일을 할 수없는 것처럼 느낀다.마침내 교회사역은 불이 붙지만 결국 지도자는 쓰러진다. 상황은 잘 진행되지만 당신을 후원하는 큰 힘이 되었던 한 커플이 교회를 떠난다.
사역을 통해 좌절과 실망이 연속된다.

▶매년4,000 교회가 새로 시작되고 7,000 교회가 문을 닫는다.
작년에 매달 1,700 명의 목사들이 사임하고 목회현장을 떠났다.
▶작년에 매일 3,500 명의 사람들이 교회를 떠났다.
▶목사들의 50%는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목회현장을 떠난다. 
▶45.5% 의 목사들은 어느정도 우울증과 소진으로 인해 사역을 떠나 안식할 필요가 있다. 

위의 통계는 모든 목사들에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니다. 사실 내가 알고 있는 많은 목사들은 이러한 문제들을 잘 극복하고 있다.

기독교인들과 교인들은 목사를 어떻게 도울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