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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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34회 달라스 교회 
연합 찬양의 밤

 

아름다운 찬양의 하모니, 영광과 기쁨으로 하나님께 올려져

 

달라스 교회협의회(회장 이성철목사)가 주최한 제 34회 연합찬양의 밤이 12교회 17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빛내리교회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날 말씀을 전한 김귀보목사(큰나무교회, 교회협의회 부회장)는 시40편1-3절의 말씀을 가지고 ‘찬양은 능력이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천지를 창조하시고 통치하시고 역사하시는 하나님은 찬양을 들으시고 받으시는 분이시기에 찬양은 능력이 있다고 전하면서 오늘 시40편에서 다윗은 ‘하나님께서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다’고 고백했는데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하나님께 부르짖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하나님은 또한 들으실뿐만 아니라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였기에 다윗은 오늘 본문에서 ‘나를 기가 막힐 웅덩이와 수렁에서 끌어올리시고 내 발을 반석 위에 두사 내 걸음을 견고하게 하셨도다’(2)라고 고백하고 있다. 여호사밧도 구약 역대하 20장에서 큰 전쟁을 앞두고 하나님 앞에 찬양을 드리며 인도하심을 구했을 때 찬양을 들으시고 역사하셔서 그 전쟁을 이기게 하셨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다.
그러므로 찬양을 들으시고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과 승리가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고 찬양함으로 놀라운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하게 됨을 믿고 오늘밤 찬양대를 통해 영광된 찬양이 하나님께 들려지고 그분이 높임을 받으시기를 원한다고 전했다.
이날 세미한, 사랑선교, 수정, 빛내리, 달라스 연합, 텐튼, 중앙연합, 제자침례, 베다니, 한우리, 동부, 큰나무 등 모두 12개교회에서 17팀이 나와 아름다운 찬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리며 기쁨의 시간을 가졌으며 마지막 순서로는 빛내리교회 최훈지휘자가 나와 이날 참가한 전체 성가대원과 회중들과 함께 ‘여기에 모인 우리’를 합창하므로 2018교회연합 찬양의 밤이 막을 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