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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송교회 청소년 순결서약식

 

‘육체의 소욕과 유혹에 지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뉴송교회에서는 해마다 청소년들이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순결서약식을 갖는데 올해는 지난 14일(주) 오전10시 주일2부예배에서 있었다.
올해는 모두 9명의 청소년들이 순결서약을 했는데 부모님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엄숙하고 진지하게 자신들의 순결함을 하나님께 헌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의 순결서약식에서는 첫째로 부모님께 드리는 서약이 있었고 이어서 하나님께 하는 서약에서는 ‘육체의 소욕과 유혹에 지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라는 기도를 드리면서 하나님이 허락하신 육체를 어렸을 때 부터 깨끗하게 지켜 살아갈 수 있도록 헌신하겠다고 하나님께 약속하였다.
이러한 청소년들의 서약에 부모들도 서약문낭독을 통해 부모로서 자녀들이 순결하게 살고 자신을 잘 지킬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하는 시간이 되었으며 이어서는 이러한 약속을 확증하는 순결반지수여식을 가졌고 마지막으로는 온 성도가 함께 손을 들고 하나님과 사람앞에서 평생 순결을 지키겠다고 약속하는 청소년들을 위해 함께 축복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적문란한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의 청소년들이 자신의 성을 잘 지키고 순결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의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며 그것을 세상에 알려서 세상이 정화되는 영향을 미치도록 해야 하는 것이 교회와 성도들이 다음세대를 위한 해야 할 일임을 뉴송교회 청소년부 담당인 송민규목사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