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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교회 창립 43주년 기념 
예배 및 장로, 안수집사 임직식

 

지난 10/14(주)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에서는 창립 43주년 기념 주일로 지켰다. 창립 주일을 맞아 장로 2인, 안수집사 6인의 임직자를 새롭게 세웠다.
이날 정찬수 담임목사는 느헤미야 3:1-6, 32 말씀을 본문으로 “함께 세우는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정 목사는 빛내리교회가 함께 세워가는 “우리”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각자에게 주어진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고, 서로 격려하며 자신을 드러내지 않는 교회가 되기를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장로 2인 및 안수집사 6인을 세우는 안수식이 진행되었는데 교회목회자와 장로들이 임직되는 후보자들을 안수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로 장립 받은 장해욱 장로는 “충성과 겸손, 성도들의 본이 되고 존경받는 영적 리더로서의 주신 사명을 감당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각오를 밝혔으며, 이유숙 안수집사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나를 세우셨으니,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교회를 잘 섬기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