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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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목공 주최 청소년 찬양집회
‘Let it rain, Open the floodgates of heaven’

 

지난 20일(토) 오후 5시에 캐롤톤에 있는 세상의 빛교회에서 달라스 최고의 밴드인 크로스웨이브팀과 차유진전도사의 인도로 달라스 작은 교회 연합 모임인 달라스 목회 공동체(이하 달목공)이 주관하는 청소년 찬양집회가 열렸다.
달목공은 “이번 찬양집회는 지난 여름 달목공 연합 청소년 수련회 reunion과 그때 참석하지 못했던 청소년들을 위해 찬양의 기쁨과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전했다.
이날 밀알공동체의 학생들을 포함해서 모두 50여명의 청소년들이 참석해 11명의 찬양팀과 함께 하늘의 문을 열고 성령의 비를 내려 달라(Let it rain, Open the floodgates of heaven)고 하는 가사처럼 간절하고도 뜨거운  찬양의 축제의 시간을 가졌는데 뜨거운 열정의 찬양 그리고 감사와 헌신이 넘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음을 참석한 학생들의 표정에서 읽을 수 있었다.
또한 이날 찬양집회의 중간에는 참석한 부모들과 목회자들이 자녀들을 위한 기도의 시간을 가졌는데 다음세대를 위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은 하나님의 임재와 은혜를 경험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이후에 몇곡의 찬양을 더 부른 후에 모든 집회를 마쳤으며 돌아가는 청소년들의 모습속에 하나님을 경험한 믿음의 확신으로 인해 행복한 모습이 넘치는 그런 귀한 집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