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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미션달라스 난민 의료사역

 

10월6일과 13일 양일간 달라스와 
포트워스에서 성황리에 진행

 

미션달라스가 주관하고 달라스교회들이 협찬하는 일일 난민의료사역이 예상보다 많은 난민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10월6일 달라스에서 진행된 사역에서는 뉴송교회, 영락장로교회, 베다니교회, 생명샘교회, 빛내리교회들과 Dallas Together, Love is Ministry, Engage Ministry 미션달라스 단체가 참여하여 난민들에게 의료사역을 통한 진료및 치료를 제공했는데 참여한 난민은 모두 300여명으로 주로 버마, 부탄, 그리고 중동권과 아프리카난민들이었다. 특히 사역장소가 아파트안에 있는 클럽하우스에서 진행되어 더 많은 인원이 참석한 것으로 주최측은 보고 있다.
한편, 10월13일 포트워스에서 진행된 의료사역은 뉴송교회, 한마음교회, 중앙연합, 한우리 교회, 영락장로교회와 World Relief, Engage Ministry, CEF, EG 아카데미, 글로벌 파운틴, 미션달라스 단체가 협력하여 진행하였다. 
이날 포트워스에는 많은 비가 내려 봉사자들이 어려움을 겪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난민들이 참석했는데 100명 이상에게 감기예방주사를 주었고 어린이 사역에도 20명 가까이 참석했으며 참여한 난민들은 버마, 아프리카, 중동, 부탄인들이었다. 
이번 포트워스 의료사역을 위한 물질후원교회 및 단체는 뉴송교회, 영락장로교회, 한현 목사, Global Fountain, 한마음 교회, Frisco Family Healthcare, Smile Dental 등으로 예상보다 많은 참여자들로 인해 감기 예방주사를 100개 더 구입하여 제공하였다. 
내년에도 10월에 달라스와 포트워스에서 일일 난민의료사역을 시행할 계획으로 더 많은 교회와 단체에서 물질 후원을 지원해서 더 많은 난민들에게 의료혜택을 줄 수 있도록 도움을 달라고 주최측은 부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