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뉴송4.jpg

 

뉴송6.jpg

 

세미안3.JPG

 

3.jpg

 

중연감1.JPG

 

달라스 지역교회 할렐루야 나이트 행사

 

10월31일 저녁은 세상문화인 할로윈에 대항하는 교회의 문화를 특유의 방식으로 만들어 자녀들을 초청해 기쁘고 즐거우며 잊어버릴 수 없는 의미있는 밤을 경험하게 한 특별한 날임을 우리의 자녀들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다.
달라스 교회들의 할렐루야 나이트 행사는 비가 세차게 오는 가운데서도 많은 어린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석하고 또 믿지 않는 이웃을 초청해서 함께 어우르는 진정한 교회의 문화축제가 되었다.
특별히 올해는 아이들만의 잔치가 아니라 부모들과 가족들이 함께 하는 가족중심의 축제가 된것은 이제 아이들을 위한 행사의 참여 폭을 넓히고 자녀들을 위한 자리에 부모들이 함께 하므로 가족 공동체의 중요성을 어린 자녀들에게 심어주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믿지 않는 이웃의 가족을 초청해 교회문화를 소개하고 보여줌으로 새로운 교회확장의 길을 여는 신선한 신앙의 모습이 되었다.
이날 행사가 열린 여러 교회현장을 찾은 기자는 각종 놀이기구로 가득찬 체육관 혹은 교회 본당에서 새로운 목적의 신선함을 느꼈고 신나고 즐겁게 놀며 교회가 준비한 재미있는 시설과 프로그램에 빠져 있는 아이들을 보면서 이날이 우리의 자녀들에게 얼마나 소중한 시간인지를 깨닫게 되었다. 또한 함께 자녀들과 사진을 찍고 행복해 하는 부모들의 모습도 놓칠 수 없는 아름다운 장면이었다.
이런 행사를 통해 이 세대를 이어갈 다음세대의 모습속에서 미래에 대한 확신과 가능성을 보게 된 것은 너무 지나친 기자의 생각일까? 마음껏 뛰놀고 자기들에게 주어진 시간과 환경속에서 자신들의 즐거움을 부족함없이 표현하는 맑고 순수한 이민 2세대들의 모습은 교회안에서 가장 소망적인 신선함이 넘치는 밝고 찬란한 것임을 다시 한번 보게 되었다.
아뭏든 교회는 이 자녀들을 잘 이끌어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시는 다음 세대의 든든한 영적 버팀목이 되도록 이를 위해 기도하는 교회와 부모들이 되기를 바란다.

 

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