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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내리교회 행복세미나 개최

 

‘자녀의 정신건강을 위한 부모의 역활’이라는 주제로 열려

 

빛내리교회에서는 지난 주일(11월4일) 오후에 Texas A&M Commerce 교육대학원 교수이며 미국상담심리학회(APA) 멘토링 자문위원인 권경현교수를 모시고 ‘자녀의 정신건강을 위한 부모의 역활’이라는 주제로 행복세미나를 개최하였다.
이날 약 40여명의 교인들이 참석해서 권교수의 강의를 경청하며 자녀들을 바르게 양육하는 법과 부부의 정신건강을 위한 좋은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이날 강의에 참석한 빛내리교회 가정사역팀 담당 장해욱장로는 강의를 통해 “이민 1세대 1.5세대 2세대가 부딪힐 수 밖에 없는 문화적 충돌 갈등, 자녀들의 이중문화권에 오는 정체성에 혼란, 이로인한 탈선 예방, 자녀양육에 있어 엄마보다 아빠가 얼마나 중요한 사명을 부여받았는지에 대한 성경적 이해”와 “부부로 살아가면서 겪는 모든 문제 (돈,성,이혼,갈등,다툼,양육 등) 들을 하나님의 창조적 원리에 입각한 목적과 뜻으로 이해 접근해야 함”을 깨닫게 되었다고 말했다. 
많은 이민가정의 자녀문제로 인해 부모와의 갈등 및 학교와 사회생활의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녀들을 가정에서 어떻게 대하고 이해하고 양육할 것인지에 대한 권교수의 강의는 가정과 저녀들을 다시 회복시키고 건강한 자녀들로 세워 행복한 삶을 살게 하는데 큰 힘이 되었다고 참석자들은 이구동성으로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