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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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송교회 

전도세레모니 ‘천국의 종을 울려라’

 

캐롤톤에 위치한 뉴송교회에서는 매주일 예배에 종을 가져다 놓고 누구든지 한주간의 삶에서 복음을 전한 성도들은 예배중에 앞으로 나와 종을 울리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박인화담임목사는 전도의 시급성을 전하면서 교회가 존재하는 목적은 영혼을 구원하는 사역인데 성도인 우리가 복음을 전하지 않으면 결국 교회는 쇠퇴할 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우리는 주께서 사명으로 주신 주님의 대계명을 삶에서 실천해서 제자삼는 사역을 감당하자고 도전하면서 매주 예배마다 전도한 성도가 나와 종을 울리면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만일 전 교인이 한 사람도 전도하지 않으면 그 주간의 주일예배에서는 모든 예배당의 불을 끄고 침묵과 회개의 시간을 갖는다고 선포하였다.
그러나 감사하게도 뉴송교회는 그 이래 매주 전도한 성도들이 있어 예배 때 마다 나와 종을 울리면서 간증하고 함께 기뻐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시간을 갖고 있다. 
특별히 지난 주일(11월4일)에는 5살 성지민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나와 종을 힘차게 울리면서 같은 유치원에 다니는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한 이야기를 전해 함께 예배드린 전 성도가 은혜의 감동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와 함께 강단에 오른 지민이의 부모는 아이가 늘 집에서 부모가 하는 말과 행동에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으며 좋은 영향을 미치게 하기 위해 힘쓴 결과 지민이가 복음을 친구들에게 전한 것 같다며 하나님께 감사하였다.
박목사는 이렇게 어린 학생이 복음을 전하는데 누구라도 예수를 믿고 구원받은 성도들은 복음을 전하며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하는데 다같이 힘쓰자고 부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