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동행.jpg

 

동행회복센터 기금마련위한 일일찻집 열어

 

The Bridge to Freedom (동행)은 약물에 중독된 사람들을 돕기 위한 단체로, 중독자와 함께 생활하며, 그들에게 복음을 통한 치유 및 회복을 돕고, 나아가 중독 예방을 통해 건강한 가정 세우기를 추구하는 비영리 단체이다.
특히 미국 내 여러 커뮤니티 가운데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소외되고 외면당하는 중독자들에게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회복되어 다시 사회로 돌아가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케어하고 돕는 일을 감당하고 있으며, 그들이 회복되어 다시 사회로 돌아갔을 때, 재발하지 않고 건강한 사회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그들의 가정이 건강하게 세워지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미국 내 치료센터는 14,000개 이상으로 알려져 있다. 14,000여개의 치료센터 중 Asian을 대상으로 하는 곳은 너무 미비하며, 특히 한국인을 대상으로 하는 곳은 2~3곳 정도(0.02%)로 특히 DFW 지역에 한인 전문 치료센터가 시급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The Bridge to Freedom Inc.(동행)은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 속에서 “동행 센터 설립”이라는 목표를 향하여 한발 한발 나아가고 있다. 빠른 시일 안에 동행 센터가 설립되어 중독의 어려움 가운데 도움을 필요로 하는 자들과 또한 그 가정을 돕는 사역이 시작되기를 기도한다.
 동행센터 설립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과 후원으로 현재까지 $17,000.00의 기금이 준비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준비하고 있는 센터 후보지는 약 $200,000.00 조금 넘는 곳이어서 20%의 Down Pay를 위한 재정이 약 $23,000.00 부족한 상태이다.
센터 설립을 위해 올해도 동행 회복 센터 기금마련을 위한 일일찻집을 11월 14일(수) 오후에 케롤톤에 위치한 카페베네에서 가을 밤 재즈의 선율과 함께 진행하였다. 바쁘고 추운 날씨 가운데에도 격려해주시고 후원해주시는 80여명의 후원자들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 손길들이 모여 달라스 한인 지역 사회에서 소외되고 힘든 자들과 그들의 가정을 회복하고 세우기 위한 사역에 손잡고 동행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

 

[후원 문의: 469-248-2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