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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복음 반석위에교회 제직임명 예배

 

루이스빌에 위치한 순복음 반석위에교회(김요한목사)는 지난 11월11일(주) 오후에 창립34주년을 맞아 기념축복성회 및 제직임명예배를 드렸다.
이날 달라스 지역의 목회자 및 많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제직임명예배는 김요한 담임목사의 사회로 시작되었는데 경배와 찬양후에 교회협의회 손해도 목사의 기도와 태국 치앙마이 라후족 원주민 사역을 하는 송이균선교사의 축복의 말씀이 이어졌다.
이날 송이균선교사는 디도서 1장5절에서 9절의 말씀을 가지고 ‘직분자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는데 열정적인 말씀선포에 임명받는 제직뿐만 아니라 참석한 모든 교인들이 깊은 은혜를 받았다. 
송선교사는 직분자들에게 모두 4가지의 교훈을 전했는데 직분자의 사역은 1) 하나님의 지혜의 옷을 입고 성도를 섬기는 것으로 봉사의 헌신의 기쁨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는 것이라 하였고 2) 직분자들은 성도뿐만 아니라 예배를 섬기는 것으로 성결하고 깨끗해야 한다고 했으며 3) 제직은 열정을 쏟아붓는 직임으로 열정적인 사역자였던 엘리야를 예로 들었고 마지막으로 제직은 담임목사와 성도들을 중재하는 아론과 훌이 되어 늘 기도에 힘쓰므로 이 사역을 잘 감당하도록 부탁하였다.
이어서 담임목사의 임직자 소개가 있었고 임직자들과 교인들이 하나님앞에 헌신하는 서약의 시간을 가진 후에 이날 예배에 참석한 모든 목회자들이 앞으로 나와 임직자들에게 안수기도하였으며 이날 임직한 제직들을 위해 연합교회 김상태목사의 권면과 하나로교회 신자겸목사의 축사가 있은후에 송이균선교사의 축도로 모든 임직에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