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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뉴송교육부 크리스마스 발표회

‘You are so special’

 

뉴송교회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8 크리스마스 발표회가 500명이 넘는 많은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수요일(19) 저녁에 뉴송교회 본당에서 진행되었다.
3세이하의 영아부에서 부터 청소년부에 이르기까지 전교육부서가 참가하는 이번 성탄절 발표회는 예수님의 나심을 축하하며 구원자로 오신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은혜로운 시간으로 참석한 모든 교인들과 학부모들 그리고 지인들의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았다.

 

뉴송교회 청년부 찬양팀의 캐롤송으로 찬양과 경배를 시작하여 청소년담당 송민규목사의 기도에 이어 유치부담당인 최한별전도사의 ‘예수님의 이땅에 오신 이유’라는 제목으로 설교말씀이 있었고 이날 첫 순서로 뉴송교회 장애인들의 모임인 프렌즈팀이 나와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자’를 율동과 함께 부르며 깊은 감동을 주었다.
이후에 영아부, 유치부, 청소년부와 유년부 성가대의 계속되는 공연을 통해 예수님께서 왜 세상에 오셨는지 그리고 왜 우리는 특별한 사람들인지를 이들의 연주속에 나타나는 가사의 내용을 통해 확인하며 무엇보다 세상에 구원하러 오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자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놀라운 은혜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며 감사하고 기뻐하는 시간을 가졌다.

 

모든 공연이 끝난후 이 교회 훈련부 담당인 이지성목사가 나와 왜 교회에 교육부가 존재하는지, 그리고 우리의 어린 자녀들, 다음세대가 왜 예수님의 교육을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말씀을 전하면서 가정이나 추측이 아니라 실제적인 진리의 교육을 통해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그분을 따르는 삶을 우리 자녀들이 살아가도록 관심을 가지고 기도해 달라고 부탁하면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힘차게 부르면서 이날 모든 행사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