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크리스마스칸타타.jpg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그라시아스 합창단 달라스에 오다

 

오는 12월 28일 (금요일) 저녁 7시에 Grand Prairie에 있는 Verizon Theatre에서 그라시아스 합창단이 2018년 크리스마스 칸타타 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의 크리스마스 칸타타는 1막 그리스도 예수의 탄생을 주제로 한 오페라, 2막은 크리스마스를 통해서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뮤지컬, 3막은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중 특별히 선곡된 곡들의 합창으로 구성되어있는데 가족과 함께 기대 이상의 큰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 된다. 러시아 상페테스부르크 국립음악원 교수진들과 함께 해마다 한국및 뉴욕등 세계주요 대도시에서 공연을 하는 한편, 아프리카나 중, 남미의 오지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서 청소년들을 위한 자선공연을 하기도 하는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2014년 이탈리아 Riva del Garda 국제 합창제 대상, 같은해 Switzerland의 Montreux 합창제 1등상 수상에 이어 2015년 독일의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제 14회 Marktoberdoorf 국제 합창제 최고상인 1등상을 수상한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맑고 깨끗한 음색과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나는 소리로 듣는 사람들을 매료 시키기로 유명하다.

 

그라시아스 합창단은 올해 휴스턴의 NRG Arena를 포함한 북미 25개 도시의 초대형 공연장을 채우고,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국립극장(9,999석)을 만석으로 채우는 등 가는 곳 마다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어 왔다.
이번 칸타타는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클래식 음악회가 그렇듯이 5세 미만 어린이는 입장이 거절 되지만 드레스 코드는 비교적 가족들끼리 자유롭게 올수 있도록 평상복 차림도 가능하다.
무료 입장권은 (469) 460 4816으로 Text를 이용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Website “christmascantata.us”에서도 On-Line 신청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