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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빛내리교회 선교부흥회  

 

“하늘에서 보이신 것”이라는 주제로 열려

지난 1월 18일 (금) 부터 20일 (주일) 까지 빛내리교회에서는 선교 부흥회가 있었다. 빛내리교회는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교회, 사람들의 행복이 되는 교회, 그리고 세상의 빛이 되는 교회라는 비젼을 가지고 있다. 올해는 특별히 세상의 빛이되는 교회라는 비젼에 집중 하는 한해로써 선교부흥회를 가졌다. 정찬수 담임목사가 부임하고 나서 처음 갖는 선교부흥회는  “하늘에서 보이신 것” 이라는 주제아래 이재환 선교사를 강사로 모시고 진행되었다. 

 

15년 동안 아프리카 감비아에 있는 만딩고족의 복음화 사역을 위해 헌신해온 이재환 선교사는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에 위치한 컴미션(Come Mission) 대표로 섬기고 있다. 컴미션의 이름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속

히 임하기를 원하는 마음을 담고 있다 
컴미션은 세계 곳곳에 아직도 남아있는 미전도 종족을 찾아 그곳에 현지인 스스로 토착교회를 세울 수 있도록 선교사를 훈련해 파송하고 관리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이재환 선교사는 자신과 컴미션이 미전도 종족을 위한 선교를 하는 이유는 선교는 필요가 있는곳을 살펴야 하고

 

 종말론적인 접근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그는 선교는 특별한 사람만이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동참하는 것이라고 했다.  
또한 선교는 나가는 선교사 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후원으로 그리고 기도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성도들에게 매주 $1 을 선교를 위해 헌금하는 것 만으로도 위대한 일을 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주일날 이재환 선교사는  1-4부 예배를 통해 성도들에게 선교에 대한 기존의 어렵고 부담스러운 생각들을 바꾸어 놓았다. 빛내리 교회 성도들이 선교가 해도 되고 안해도 되는 선택 가능한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써 반드시 해야하는 것임을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다. 

 

선교부흥회를 맞아 특별히 주일 본당 로비에는 빛내리교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에 대한 기도편지와 소식들을 성도들이 볼 수 있도록 전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도들은 선교사님들과 간접적으로 만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기도와 물질로 후원을 작정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여름에 진행되어지는 단기선교 신청 테이블도 함께 운영되었다. 빛내리교회는 올해 여름 도미니카 공화국(Youth 과 EM), 과테말라 (의료선교), 오클라호마 (인디안 선교), 그리고 컴패션 비전 선교를 준비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매년 교회에서 진행했던 Feed My Starving Children (FMSC) 행사를 신청할 수 있는 테이블과 컴패션 결연을 위한 패킷도 준비되었다. 

 

현재 FMSC 는 Richardson 에 상시 건물을 오픈하여 언제든지 신청하여 이벤트에 참여 할 수 있으며 빛내리 교회는 200여명이 넘는 성도들이 컴패션을 통해 아이들의 교육을 후원하고 있다. 또한 올 겨울 달라스의 추위를 집 없이 이겨내고 있는 홈리스들을 돕기 위해 물과, 음료, 에너지 바 등을 담아 전달하기 위해 “블레싱 백” 을 만드는 시간도 가졌다.
 

 

[빛내리교회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