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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달라스 Miracle Concert

‘가난한 나라의 장애인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증거되게 하소서’


세투미션이 주관하는 제2회 달라스 미라클 콘서트가 지난 26일(토)오후 7시에 플라워마운드 침례교회(김경도목사)에서 열렸다.

 

‘가난한 나라의 장애인에게도 그리스도의 사랑이 증거되게 하소서’라는 주제로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세투미션은 2006년 한국에서 설립되었으며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에도 2015년에 장애인 및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선교단체로 주정부와 IRA에 인가를 받아 비영리단체인 SETW COMPANION을 설립하였다.
이들은 베트남, 남아공, 북한, 한국등의 장애인과 빈곤에 놓인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기고 있는데 핵심가치로는 장애인 사랑, 진실한 열정, 투명한 경영, 창조적 탁월성을 가지고 회복이 있는 생명공동체를 세계에 세우고 전문성과 영성을 소유한 섬김사역을 하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세투미션은 이날 콘서트를 위해 뛰어난 4명의 전문성악가들을 초청하여 음악회를 가졌는데 이날 출연자들은

 

 뛰어난 음악성과 테크닉 그리고 좋은 발성으로 힘든 발걸음을 한 100여명의 청중들에게 최고의 음악을 선사하였다.

 

첫무대를 이끈 독일 프라이부르크 음대를 나온 소프라노 방영수씨는 안정된톤과 편안한 음성으로 김효근의 ‘눈’과 드볼작의 ‘달에게 부치는 노래’를 푸근하고 아름답게 노래하였다. 또한 두번쨰 출연자인  주관균씨는 타고난  미성의 아주 뛰어난 보컬을 소유한 테너로 청아하고 화려한 음성으로 김동진의 ‘가고파’와 레하르의 ‘미소의 나라’를 열창하며 관중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였다. 세번째 순서로 소프라노 김신호씨는 경원대학교와 DBU등에서 성악을 공부했는데 윤이상의 ‘고풍의상’과 베르디의 오페라 리콜레토에서 발췌곡 ‘그리운 이름이여’를 불렀는데 높은 음역대의 테크닉한 곡을 전형적 소프라노의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소리로 무리없이 잘 소화해서 큰 감동을 주었으며 마지막으로는 베이스 바리톤 이사야씨가 김연준곡 ‘청산에 살리라’와 벨리니의 ‘몽유병의 여인’을 베이스 특유의 묵직한 톤과 감싸는 소리로  깊은 울림과 느낌을 주는 연주를 해 주었다.

 

그리고 2부에서는 각 성악가들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곡을 한 곡씩 부르며 은혜로운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 3부에서는 네 사람이 함께 무대에 나와 베르디의 축배의 노래에 나오는 ‘춘희’와 유명한 성가합창곡인 아당의 ‘거룩한 성’을 힘차게 합창으로 부르며 마지막 무대를 뜨겁게 장식하면서 이날 연주회를 마쳤다.
세투미션을 돕기 원하는 성도들께서는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도움을 줄 수 있다. 

 

연락처: 214-454-4082(임동식목사), 
469-557-1310(한덕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