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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평생교육대학 개강예배

신실하신 하나님을 붙잡고 살라!

중앙연합감리교회(이성철목사)는 지역 노인들을 위한 프로그램인 중앙평생대학 개강예배를 지난 1월26일(토) 드리며 2019년 봄학기를 시작하였다.
이날 예배에서는 오재광학장의 사회로 안중윤학감의 기도에 이어 이성철담임목사의 설교가 있었다. 구약이사야서 46장4절의 본문으로  “신실하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말씀이 선포되었다. 이목사는 이날 설교에서 오늘 본문의 말씀은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품고 지키고 이끄신다는 약속의 말씀이라고 전하면서 자신의 목회 30년을 통해 깨달은 것은 하나님은 신실하셔서 그분이 하신 말씀을 지키신다고 강조하였다.
그러나 사람은 그렇지 못하며 자신의 말씀에 은혜 받았다고 말했던 성도들 가운데 목사를 힘들게 했던 성도들도 많이 경험했다고 말했다. 이런 사역을 통해 나의 소망, 그리고 의지해야 할 분은 신실하시고 변함없으신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게 되었다.
계속해서 이목사는 자신도 자신을 믿지 못한다고 말하면서 좋은 성도는 나를 지키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깨닫고 그것이 하나님의 은혜이심을 기억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도 하나님의 계심을 믿고 그분이 나를 사랑하시고 인도하심을 믿기 바란다고 말했다.
세상은 변해도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신다. 한해 동안 삶에 상관없이 나와 함께 하시는 주님을 바라보고 어렵고 힘든 일이 있어도 낙심하지 말고 신실하신 주님의 약속 붙잡고 한해를 승리하는 모두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전하며 말씀을 마쳤다.
예배 후에는 강의와 취미교실 소개 및 분반이 이어졌으며 홍국희의사의 “낙상사고”에 대한 강의로 이날 모인 노인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되었으며 점심식사 후에는 취미교실이 열려 즐겁고 기쁜 시간을 보내고 모든 순서를 마쳤다.
중앙평생대학에 참여하기 원하는 성도들은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연락처는 아래와 같다.

 

중앙평생대학 연락처_
972-258-0991(중앙연합감리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