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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랑 선교회

2019 설날맞이 세배잔치

 

한국의 최대명절인 설날을 맞이해서 달라스 이웃사랑선교회(손성호목사)에서는 지역의 노인들을 초청해 설날맞이 세배잔치를 가졌다.
이날 약 100여명의 어른들을 모시고 가진 설날잔치는 1부에서는 예배시간을 통해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예배 설교는 글로벌 신학교 학장인 윤유종목사께서 맡아 구약성경 시편91편14절에서 16절의  말씀을 가지고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한 세가지’에 대한 말씀을 전하였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생에서 가장 원하는 것 세가지는 오래 살고 건강하며 행복하기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세가지를 다 가져도 죽음에 대한 소망이 없다면 인생은 허무한 것이라고 하면서 그래서 세계적으로 가장 부자인 빌게이츠나 워렌버핏 같은 억만장자들은 자신들이 가진 돈을 기부하여 세계복지에 사용하도록 하므로 삶을 의미있게 살려고 힘쓴다고 강조하였다.

 

오늘 성경의 말씀에서 성도들이 어떻게 살아야 할지에 대해 세가지로 말씀하는데 첫째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고 건지시겠다고 말씀하시고 그 약속대로 구원하셔서 믿는 우리가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졌다고 하는 것이다. 두번째로는 내가 너와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시므로 우리가 이땅에서 살때 기도와 예배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 동행하는 교제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내가 너를 영화롭게 하며 장수케 하고 만족하게 하여 내 구원을 네게 보이겠다고 약속하셨다.
사람은 다 죄인으로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지만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해 우리죄를 대속하시고 죽으신 주님의 사랑으로 믿는자에게 구원을 허락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의 우리를 향하신 놀라운 은혜라고 밖에 말할 수 없다고 하면서 두가지 부탁은 하나님이 우리를 미국에 보내셨는데 노인회를 통해 하나되어 한인사회를 이끌어 주시고 주님을 믿고 죄용서 받아 영생복락을 누리시는 모든 분들 되시도록 전도하자고 축복하며 말씀을 마쳤다.

 

이어 풍성한 식사교제가 즐겁게 진행되었고 마지막에는 함께 게임을 통해 준비한 푸짐한 상품을 이날 참석한 모든 참가자들에게 돌아가  더할 나위없는 즐거운 설날잔치를 가지며 마무리 되었다.

 

한편 해마다 노인들을 위한 설날잔치를 계속해온 이웃사랑회 손성호목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 행사를 진행하겠으며 지역의 노인들을 더 잘섬기겠다고 약속하였다.

 

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