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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본교회 이전 감사예배

‘영혼구원하여 제자삼고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자’

 

5년전에 프레스톤우드 침례교회에서 시작하여 성장한 새본교회는 2019년 사역장소를 헤브론 침례교회로 옮기면서 교회이름도 새본교회로 바꾸고 이전 감사예배를 지난 주일(3일)오후에 드리며 새로운 출발을 하였다.
이날 예배에는 장소를 허락한 헤브론침례교회 성도들과 새본교회 성도들 그리고 지역에서 축하하려고 모인 성도 100여명이 함께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윤영혁담임목사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 5년간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여기까지 함께 기도하며 동행한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한다고 밝혔다. 또한 헤브론 침례교회 Smith 목사는 새본교회와 함께 하나되어 하나님의 사역을 하게 된것에 감사하며 힘써 주님의 나라를 확장하는데 두 교회가 힘을 합쳐 주님의 사역을 해나가자고 부탁하였다.
이날 설교말씀은 김형민목사가 누가복음24장44-49절의 말씀을 가지고 “복음과 우리의 사명”이라는 제목으로 전했는데 그는 사도행전2장에 있는 초대교회의 모습이 아름다운 교회공동체라고 전하며 어떻게 하면 새본교회가 주님 안에서 성장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의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를 생각하면서 그 해답이 오늘 본문의 말씀이라고 전했다.

 

오늘 누가복음의 말씀을 통해 첫째는 복음안에서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고 두번째는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되어야 하며 마지막으로는 주님의 지상대명령의 비전에 하나 될 때 세상에 복음의 영향을 미치며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여 제자삼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는데 새본교회가 귀하게 사용될 수 있음을 믿는다고 전했다.
그러기 위해 초대교회가 120명의 성도들이 마가의 다락방에 모여 기도할 때 성령충만의 역사가 임한 것처럼 새본교회에도 성령의 충만한 역사가 임해 모든 성도들이 하나되어 지역과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놀라운 교회부흥을 함께 경험하자고 강조하며 말씀을 마쳤다.
새본 교회의 비전은 교인들을 예수님의 제자로 훈련하고 지역에 있는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이 사역자가 되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을 이루어 가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말씀을 제대로 가르치고, 말씀대로 구원의 생명의 삶을 세우며, 결국 하나님이 원하시는 온전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고 윤목사는 전했다. 

 

주일 예배 시간은 오후 1시 헤브론 교회 본당에서 드리며, 주일 오전11시와 수요일 저녁 7시에 성경공부가 진행되고 있다.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_ (817) 808-2078    
주소_ 3000 E Hebron Pkwy, Carrollton, TX 75010
이메일_ saebornchurch@gmail.com 혹은 younghyeok@hotmail.com

 

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