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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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point Church “Taste the Nations”

 

선교지원 및 인종간의 화합을 위한 행사로 열려

 

해마다 코펠에 있는Grace point Church에서는 선교사를 돕기 위한 모금과 지역의 인종간의 화해와 친교를 위한 목적으로 각국의 음식과 문화공연을 통해 친교를 나누는 행사를 계속해 오고 있다.
지난 21(목) 저녁에 열린 이날 행사에 코펠지역에 사는 한인을 포함한 다양한 인종들이 모여 음식페스티벌을 열었다. 한국을 포함하여 일본, 이태리, 캐나다, 카타르, 멕시코, 미국과 인도등 모두 8개국의 지역주민들이 자신들의 전통음식을 준비해와 함께 나누며 교제하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의 모임에는 가족들이 함께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 특별히 각국의 어린이들이 나와 민속공연을 통해 자신들의 문화를 소개하며 알리는 공연도 진행하였다. 한국을 대표하는 공연은 지역의 박성신무용팀이 한국전통 부채춤을 소개하여 큰 갈채와 호응을 받았다.

 

이날 Grace point 교회 담임목사는 환영의 말씀을 통해 코펠지역의 여러 민족간의 화목과 친교를 위해 이 행사를 준비했으며 많은 인종들이 갈등없이 평화롭게 살기를 바란다고 하면서 또한 이 행사를 통해 모금된 수입은 전액 선교를 위한 자금으로 보내진다고 전했다. 그레이스포인트 교회 한어부를 맡아 사역하는 차세얼목사는 이 행사를 통해 지역에 사는 각 민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하며 화목하게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하면서 교회에서 하는 이런 행사를 통해 그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깨닫고 믿음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코펠에 있는 이 교회(한어부)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은 아래의 연락처로 문의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연락처: 469-531-7906
(차새얼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