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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송교회 남아공 선교사 초청 간증 및 패널 Q&A 가져

지난 주일(24일) 뉴송교회는 그들이 선교하는 지역인 남아공에서 사역하는 Randy Jones, Jully Jones 부부 선교사를 초청해서 간증하는 시간을 가졌고 오후 시간에는 성도들과 함께 질문에 답하는 패널 Q&A시간을 통해 남아공 패디종족 선교에 대한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뉴송교회는 몇년전 부터 아프리카에 있는 남아공에 1년에 수차례 단기선교팀을 파송해서 계속해서 선교하고 있는데 이번에 남침례교단에서 파송된 페디종족 선교사를 초청해서 그들의 사역에 대한 간증과 함께 교인들이 궁금해 하는 남아공 선교의 여러 내용들을 함께 공유하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배에서는 줄리 존스 선교사와 랜디 선교사의 사역가운데 그들이 남아공뿐만이 아니라 소말리아에 까지 선교여행을 가서 어떻게 복음을 전하며 영혼구원의 사역을 이루었는지를 전하였다. 소말리아는 아프리카 전역에서 기독교 핍박이 가장 심한 나라로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는 복음을 전할 수 없는 나라인데 이들이 이런 무시무시한 지역에서도 주의 복음을 전하고 영혼결실을 맺게 되었다는 간증을 통해 교인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자신들도 도전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이어 오후에 열린 패널토의에서는 랜디선교사 부부와 또 이날 예배에 참석한 Treat 선교사 부부도 함께 나와 교인들이 궁금해 하는 여러 질문에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패널 Q&A시간에는 ‘페디 미전도종족인들의 자체 선교를 시작하다’와 ‘회교 인도인들을 예수님께로-더반 미전도종족 선교’에 대한 제목으로 교인들이 질문하고 선교사들이 답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었다.

 

토의 내용은 토니 선교사로 부터는 지금까지 뉴송교회가 페디종족을 상대로 선교를 하고 그 다음단계로는 그들과 함께 보츠와나로 선교를 가는 것이 재생산 선교의 방향인지를 확인하는 것이었으며 보츠와나로의 선교여행은 선교는 모든 교회의 대사명이라는 것을 일깨워주기 위함이었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남아공의 더반은 인디언 무슬림이 40만명 가까이 살고 있는지역으로 뉴송교회의 페디종족의 재생산 선교의 목표를 이루면(그들의 자체 선교) 그것이 뉴송교회가 목표로 하는 것이며 더반 선교의 당위성을 그곳에서 선교하는 랜디선교사의 확인을 받고 앞으로 뉴송교회가 선교방향을 그려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이날 모임의 주된 내용이었다.

 

이종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