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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 5월29일(수) 부터 6월1일(토)까지 

교회를 위하여, 차세대를 위하여, 미국과 고국을 위하여 

텍사스 린데일 JAMA 글로벌캠퍼스에서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5월29일(수) 부터 6월1일(토)까지 텍사스 린데일(Lindale, TX)에 있는 JAMA 글로벌캠퍼스에서 열린다.

 

그동안 JAMA는 20여 차례 전국의 주요 도시에서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가졌고 지난 해에 이어 금년에도 JAMA 본부인 텍사스의 린데일에서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된다. 

 

2000년도 남가주 샌디에고의 갈보리교회에서 처음으로 열렸던 중보기도 컨퍼런스 이후, 전국적으로 많은 교회들이 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를 참여한 후, 교회 안에서 목사님과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팀을 만들어 섬기면서 건강한 교회, 성령님이 운행하시는 교회로 바람직하게 성장하고 있다. 교회의 중보기도팀으로 섬기고 계신 분들이나 앞으로 섬기실 분들을 선발하여 목회자나 사모님이 인솔해 함께 참석하면, 교회에서 효과적으로 중보기도 사역을 섬길수 있게 될 것이다. 

 

강순영 목사는 “중보기도를 통해 가정에서는 주님께서 사용하실 인물이 세워지고, 교회에서 부흥이 일어나며, 우리가 속한 도시가 거룩해 지기를 소원한다”며 “세계를 이끌고 미국이 청교도 신앙을 회복해 더욱 쓰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고국에는 통일의 길이 열리며, 북한에는 신앙의 자유가 선포되고 경제도 발전해 주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나라로 준비되기를 소원한다”며 말씀을 통해 중보기도에 대해 배우고, 함께 부르짖어 간구하기를 원하며, 이 시대를 주님을 위해 변화시킬 기도의 용사들을 훈련하는 중보기도 컨

퍼런스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말했다. 
JAMA는 중보기도를 통해 건강한 교회로 잘 성장하고 있는 목사님들을 강사로 모시고 교회 안에 중보기도 사례와 함께 세미나와 기도 부흥회를 통해 기도자들을 훈련시키는 사역을 한다. 이번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기도를 통한 개인의 영적 성장과 함께 1) 교회와 목회자 2) 차세대들 3) 미국과 고국 4) 선교, 이 4가지에 초점이 맞추어지며 몇 분의 의사들에 의한 건강세미나도 진행된다. 

 

중보기도 컨퍼런스 강사는 김춘근 교수를 비롯해 이성철 목사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 이재호 목사 (휴스턴한인중앙장로교회), 김귀보 목사 ( 달라스 큰나무교회), 강일진 목사 (순복음 라스베가스교회), 강민수 목사 (레익뷰언약교회), 박반석 목사 (그레이스커뮤니티채플), 배성호 목사 (신경과 전문의), 최순자 박사 (소아과 전문의, MOM 선교회 대표), 강순영 목사 (JAMA 대표) 등이다. 
기간은 5월29일(수)부터 6월1일(토)까지다. 장소는 린데일에 소재한 자마 글로벌 캠퍼스 (주소 22392 FM 16 W., Lindale, TX 75771)이다.

 

참가비는 3박 8식 숙식 포함 220달러다. 개인용품, 침낭과 수건 등은 지참하는게 좋다.
중보기도 컨퍼런스에 관한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 310-995-3936 이나 903-804-4016으로 문의하거나 웹사이트 www.jamaprayer.com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