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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와 회복을 꿈꾼다”

세미한교회 장애인 예배를 위한 기도모임 실시 … 7월23일 부터 
 

오는 8월, 세미한 교회(담임 최병락 목사)에서는 장애인을 섬기고 그 가족을 돌보는 ‘장애인 예배’가  시작된다.
이를 위해 7월 23일(주일)부터 8월 27일(주일)까지 오후 12시 50분  로고스 홀에서는 기도 모임이 열린다.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와 가족 그리고 장애인 성도를 비롯해 예배를 함께 세우고 섬길 봉사자와 사역자들이 기도 모임에 참여하게 된다.
장애인 예배에 관심이 있는 성도라면 누구나 기도 모임을 함께 할 수 있다. 
장애인 예배 담당 임동식 목사는 “20년 가까이 장애인 사역을 해 오면서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의 안타깝고 무거운 마음을 그 누구보다도 가까이에서 느끼고 공감해왔다”라며 “세미한교회 장애인 예배를 통해 장애인 자녀는 물론이고 부모가 갖고 있는 마음의 상처도 치유되고 회복되기를 소망한다. 또한 더 나아가 자녀들이 장애인 예배에서 교사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는 동안 부모들도 기쁘게 찬양하고 말씀에 집중하며 온전히 하나님을 만나고 믿음이 회복되는 것이 장애인 예배가 세워진 이유”라고 말했다. 
최병락 담임 목사는 “장애와 일반인을 구분하기 위해 예배를 세우는 것이 아니다. 궁극적으로는 교회 내의 모든 담을 허물고 경계를 허무는 곳이 세미한교회의 꿈”이라고 강조했다. 

 

문의: 임동식 목사(714-329-4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