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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될 날을 소망하라”

라이프교회, 강명식 교수와 찬양ㆍ간증ㆍ말씀으로 가득찬 예배드려

 

라이프교회(담임 김국환 목사)가 지난 23일(주일) ‘강명식과 함께하는 찬양콘서트’를 개최하며 찬양과 예배에 대해 다짐을 새롭게 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날 강명식 교수는 설교, 찬양콘서트, 찬양인도 세미나 등 다양한 방법으로 라이프교회 성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며 큰 은혜를 끼쳤다. 그는 먼저 오전 예배에서 고린도전서 13장 12절의 성경을 인용, ‘예배자의 영광스러운 소망’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했다. 
강 교수는 “여러분은 하나님을 잘 알고 있는가? 여러분이 생각하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라는 질문으로 말씀을 시작했다. 그는 이어서 “여러분이 하나님을 아는 만큼 찬양하고 예배할 수 있다. 하나님은 바로 여러분의 존재 자체만으로 기뻐하시는 분”이라며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강 교수는 이어서 그의 어린 시절 간증과 주변인 사례를 제시한 후 “지금은 우리가 하나님을 조금만 알지라도 그 조금이 믿지 않는 우리를 변화시켰다. 그리고 오늘 본문은 하나님께서 우릴 아신 것 같이 우리가 결국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한다”며 “이런 소망이 예배자가 갖고 있어야 하는 영광된 소망”이라고 선포했다. 
강명식 교수는 오후 1시 30분에 시작된 오후 예배를 찬양콘서트 형식으로 이끌었다. 먼저 최미화, 김아람, 이인규, 김선규, 이지영, 김한나, 강 에이프릴로 구성된 라이프찬양팀과 함께 무대를 꾸민 강 교수는 ‘모든 상황속에서’, ‘찬양하세’, ‘온 맘 다해’, ‘내 구주 예수를’ 등 다수의 곡으로 이민 생활에 지친 라이프교회 성도들에게 찬양의 기쁨을 선사했다. 강 교수는 또 ‘진리’, ‘Heaven Medley’, ‘선을 행하면서’ 등의 곡을 하나님께 특별찬양으로 드렸다.                                  

[KTN] 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