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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녀 위한 인생설계, 어떻게 할까?

8월 6일(주일) 프레스톤우드 한인교회 인생 설계 세미나
주 강사 박희광 교수 “다윗과 다니엘 같은 삶을 벤치마킹 하자”

 

꿈이 없는 세대. 어떻게 사는 것이 행복하고 올바른 삶인지 모르는 이 세대에 예수님의 비전을 품고 꿈을 찾을 수 있는 ‘인생 설계 세미나’가 열린다. 
오는 6일(주일) 오후 4시부터 프레스톤 우드 한인 침례교회(담임 윤영혁 목사)에서 개최되는 ‘그리스도인의 자녀들을 위한 인생설계 세미나’에는 어린 시절 자신에게 맞는 꿈을 찾고 그 꿈을 목표로 정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지혜를 배우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주 강사인 박희광 교수는 삼성과 포스코 등 대기업과 한동대학교 교수 직을 지내오며 산학 양면을 모두 거친 실증파다. 
현재는 르호봇대구 센터장과 1인 창조기업 비즈니스 센터장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차세대 교육기관인 ING School을 설립했고 현재 대구 IVF이사, 한동글로벌학교 교육위원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그는 다양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창업 지원 센터를 운영하며 젊은이들에게 비전과 꿈, 그리고 실제 필요한 사항들을 조언하고 지원하는 일들을 통해 수많은 창업을 성사시키기도 했다.
이번 인생 설계 세미나는 초 중 고 대학생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을 대상으로 자녀가 가진 기질과 성향을 파악하고 그들이 가야 할 길의 범주를 정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비전 세미나 강의를 비롯, Hollan, MBTI 등 적성, 성격 유형검사를 통해 어떠한 인생을 설계해 나가야 할 지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강의 중간에는 프레스톤 우드 한인교회 유스부 학생들이 작은 음악회를 열어 마음에 위로를 줄 계획이다.
또한 다음날인 8월 7일(월) 오전 10시에는 교회 개척을 위한 특강을 목회자 대상으로 갖는다. 이 시간에는 3-40대 개척 목회자들에게 창업과 기업가 정신을 강의함을 통해 교회를 운영하는데 필요한 실제적 지식과 전략을 갖출 수 있게 돕는다.
박희광 교수의 이번 달라스 방문은 지인인 프레스톤 한인 침례교회 박재관 목사(전 오리콤 상무, 본지 칼럼 필진)와의 인연으로 달라스 젊은 이들과 학부모들에게 정확한 비전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하기 위해 본 일정에 앞서 일정을 마련했다. 이 일정 이후에는 북가주를 방문해 스타트업 업체들을 탐방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박 교수는 “다니엘, 다윗과 같은 삶을 벤치마킹해 세상적으로나 신앙적으로 모두 잘 갖춰진 전인적인 인간형을 제시하는 것이 이번 교육의 목표”라며 “하나님의 비전 안에서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갖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이번 세미나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무료이며 20명으로 선착순 등록을 받는다. 등록과 관련된 문의는 윤영혁목사(817-808-2078, younghyeok@hotmail.com)에게 하면 된다.

 

[KTN] 서종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