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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교회 협의회, 휴스턴 수재 돕기 운동
손해도 총무, 달라스의 모든 교회들 동참 호소

 

달라스 교회 협의회(회장 최병락 목사, 세미한교회 담임)가 최근 허리케인 하비로 큰 수해를 입은 휴스턴과 휴스턴 동포사회에 힘을 더하고자 수재 헌금을 모금한다.
손해도 총무는 "현재 휴스턴의 많은 한인 동포들과 교회들이 허리케인 하비로 인해 고통받고 있어 달라스 교회협의회 차원에서 휴스턴 교회협의회에 수재 후원 헌금을 보내기로 의견을 모았다"며 "예루살렘 교회에 기근이 있었을때 기도와 물질로 후원했던 초대교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달라스 교회협의회를 비롯하여 달라스의 모든 교회들이 수재 헌금 모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간곡히 부탁한다"고 전했다.
수재 헌금은 교협 소속 각 교회의 지정 헌금 형식으로 가능하며 개인적으로 헌금을 보낼 이들은 다음의 주소를 이용해 체크를 보내면 된다.

보낼 곳: (Pay to: CKCD) 코너스톤 한인 침례교회
1410 Mac Arthur Dr. Carrollton, TX 75007
문의: 달라스 교협 손해도 총무 (817.403.5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