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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선교회의 건강한 가정 만들기 세미나가 금요일과 토요일, 양일간 펼쳐진다. 사진은 지난 2월 창립 기념 예배 당시

 

세상의 가정에서 기독교 가정으로의 회복

 

동행선교회 주최 "건강한 가정 만들기 세미나" 오늘 (금) 저녁 7시 30분
토요일(16일) 강의는 오전 10시 H마트 열린문화센터

 

 

세상의 가정에서 기독교 가정으로의 회복을 꿈꾸는 동행선교회(대표 이현수 전도사)의 2017 세미나 “건강한 가정 만들기”가 오늘(금) 저녁 7시 30분부터 한우리교회 본당에서 개최된다.
가정의 목표점이 세상을 향하고 있는 부작용들을 인식하고 그 방향을 수정해 하나님이 꿈꾸시는 아름다운 방향의 가정상을 제시하는 이번 금요 세미나는 현재 로스앤젤레스 마가교회 담임 사역자인 채동선 전도사를 주 강사로 “기독교 가정의 회복”의 제목을 통해 알찬 강의를 펼친다.
채동선 전도사는 UCLA에서 물리학을 전공의 이력을 바탕으로 지적이면서도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명 강사다.
주관 단체인 동행선교회(The Bridge to Freedom)는 약물 중독 예방 및 회복기관으로 매년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세미나를 통해 지역사회에 올바른 가정관을 알리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금요일 한우리 교회 뿐만 아니라 토요일(16일) 오전 10시부터 캐롤톤 H 마트 열린 문화센터에서도 열린다.
특히 토요일에는 캐롤톤 경찰과 함께하는 청소년 약물 현황 강의를 통해 청소년들이 마약과 같은 약물 중독에 빠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시간도 갖는다.
선교회 대표 이현수 전도사는 “우리 가정의 진정한 회복을 추구하는 분은 누구나 환영한다”며 “세미나에 꼭 오셔서 회복의 의미와 시간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서종민 기자 press2@dallaskt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