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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안에 한가족 확인한 소중한 시간”

 

라이프교회 청소년부, 난민단체 연합예배

 

라이프 교회(담임 김국환 목사) 청소년부가 지난 6일(금) 오후 7시30분부터 난민 선교 워크샵 후속 사역 및 난민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난민 사역 단체 Love is Ministry (LIM, 대표 대니 도밍고 선교사)와 함께 연합예배를 드렸다.
Love is Ministry 선교센터에서 가진 이날 예배는 모든 연합 체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가족 이라는 것을 배움과 동시에 그리스도 안에서 더불어 살아가는 모습을 가르치기 위한 소중한 시간이었다.
올해 새로 세워진 라이프교회 청소년 밴드와 LIM 난민 청소년들이 함께 연합해 드린 찬양팀의 Lord I lift your name on high 외 4곡의 은혜로운 찬양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며 시작된 예배는 라이프 교회의 김안나 전도사가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로마서 8장 35절에서 39절까지의 말씀을 들고 설교를 전했다.
김 전도사는 “우리가 어려움과 두려움 가운데 있을때도 하나님을 기억해야 한다.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 가운데 보내심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셨고 십자가에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복음을 전하며 “우리는 고난 가운데 처할 때 참된 소망으로 예수님을 기억하며 언제나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한다”고 권면했다. 
말씀 후에는 대니 선교사의 인도로 서로의 교회와 특히 난민으로 들어와 미국에 정착하고 있는 지역의 난민 청소년들을 위해 모두가 함께 뜨겁게 기도했다.
라이프 교회는 LIM과의 정기 연합 예배를 통해 만나며 특히 오는 28일에 있을 라이프 교회 Fall Festival에 초청하는 등 지속적인 교류를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