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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더뎌도 활짝 웃을수 있는 커피숍”

오는 12일(주일)  세미한/ 밀알, 빈야드 커피숍 그랜드 오픈

 

대표 이재근 목사)이 장애인들의 직업 자립을 돕고 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더불어 사는 희망찬 사회를 만들어가는 빈야드 커피숍이 오는 11월 12일(주일) 오후 4시에 그랜드 오프닝과 함께 힘찬 발걸음을 시작한다.
‘조금 더디게 나와도 활짝 웃을 수 있는 커피숍’을 지향하는 빈야드 커피숍은 세미한 교회가 후원하고 장애인 복지 기관인 밀알선교단이 운영하는 선교적 카페다. 
DFW 지역에 장애인들의 직업 자립 모델을 제공하고 또한 실제적인 삶의 자립을 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기 위한 꾸준한 노력끝에 진수되는 빈야드 커피숍은 장기간의 공사와 캐롤톤 시와의 긴 협의, 그리고 세미한교회 교인들의 헌금과 핵심멤버들의 자발적 무보수 봉사를 통한 공사 참여 등 뒤에서 땀 흘린 이들이 많기에 성사 될 수 있었던 값진 결과물이다.
빈야드 커피는 1일부터 소프트 오프닝을 통해 교인들에게 카페를 소개하고 있으며 12일 그랜드 오프닝 이후에는 지역 주민들에게 오픈한다. 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6시부터 오후 5시까지 영업하고 일요일은 교회 예배 일정에 맞춰 운영된다. 
또한 세미한 교회는 빈야드 커피 카페 운영을 위한 자금 모금 자선 골프 대회를 11월 11일(토)에 개최한다. 
빈야드 커피가 지역 선교와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를 기대해 본다.

[KTN]서종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