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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선교회 후원 및 회복센터 건립위한 일일찻집

 오는 16일(목) 오후 5시부터

 

세상의 가정에서 기독교 가정으로의 회복을 꿈꾸는 중독예방& 치유센터, 동행선교회(대표 이현수 전도사)가 동행선교회 후원 및 회복센터 건립을 위한 일일 찻집을 개최한다.
오는 16일(목)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캐롤톤 카페베네에서 열리는 일일 찻집에는 두차례의 재즈 공연을 통해 가을날의 멋진 음악의 선율을 함께 즐기며 동행선교회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고 당면한 과제들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된다.
두차례의 재즈 공연은 전문 재즈팀이 오후 6시 30분과 7시 30분 두번에 걸쳐 진행하며 중간중간 동행 선교회의 이현수 대표 및 간사들과 관계자들이 선교회 소개와 일일찻집의 취지를 설명하게 된다.
동행 선교회는 약물 중독의 예방 및 치유를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로, 현재 약물 중독자들의 치유를 돕고 다시 가정과 사회로 돌아갈 수 있도록 중독 치유 센터 설립을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매년 건강한 가정을 만들기 위한 세미나를 통해 지역 사회에 올바른 가정관을 알리는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조훈호 간사는 “우리 가정의 진정한 회복을 위한 선교회의 노력에 많은 성원을 바란다”며 “일일 찻집을 통해 동포사회의 관심과 후원 및 참여가 늘었으면 좋겠고 쉼과 음악을 즐기는 소중한 시간 되길 바란다”며 성원을 당부했다.
일일 찻집의 후원 티켓 가격은 10달러이며 당일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또한 티켓 번호를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 
동행선교회 후원 및 회복센터 건립을 위한 일일 찻집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전화 214.606.3079로 문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