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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skc Family Conference TX’19 세미나

 

예배회복을 통한 교회와 가정, 국가를 살리는 Nyskc 운동NYSKC.jpgNyskc World Mission(대표회장 최고센 목사)에서는 지난 11월 28일 오전 10시부터 4시까지 Texas, Carrollton에 위치한Cornerstone Korean Baptist Church(코너스톤 한인 침례교회, 담임 손해도 목사)에서 Nyskc Family Conference TX'19를위한 세미나를 은혜 가운데 가졌다.

 

세미나에 들어가기에 앞서 드려진 1부 예배에서 텍사스 달라스 목사회 회장 이구광 목사(달라스 소망 장로교회)는  롬12:12을 본문으로 “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이 목사는 “영적예배란 살아있는 몸을 드리는 것”이라고 전제 한 뒤 “그것은 단지 육신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그 마음, 혹은 정신과 영혼까지 나의 모든 것을 드리는것”이라고 말하면서 “예배 가운데 설교 시간이 한 시간인가, 아니면 20분인가 하는 논쟁을 하는 것을 보면 답답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는 것보다 하나님과는 관계없이 우리들의 삶의 조건과 필요에 따라 조정하는 것을 보면 안타깝다”고 전했으며, 이날 기도는 김승호목사(남 침례회 증경 총회장, 산돌침례교회)가 맡았다. 
이어 NWM 기획실장 류경렬 교수는 “Nyskc Movement에서 핵심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은 설교”라고 전하면서 “예배에서 설교가 중심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은 하나님의 응답이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 대외협력실장 박재준 교수는 한국에서 열린 컨퍼런스를 소개했다.
Nyskc Family Conference Korea는 한국 서울과 대전, 광주와 전주, 충남 등지에서 열리고 있으며, 현재 수많은 교회들이 참가하고 있다고 전하고 “NYSKC는 목회적 지위를 강화를 시켜준다”고 밝혔다.
또한 GTS Prof. David Jeun 목사는 Nyskc 목회를 소개하며 2005년 처음으로 Nyskc Movement에 참가한 후 지난 13년 동안 NYSKC를 통해 섬기는 교회가 부흥되었으며, 목회가 무엇인가를 많이 배워 적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사무총장 Ezra Kim 목사의 Nyskc Family Conference에 관한 소개로 준비한 순서를 모두 마쳤다. 
한편 이날 주강사를 맡은 NWM 대표회장 최고센 목사는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Nyskc Dallas Seminar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해주신 달라스 목사회와 교회협의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종교개혁자 Zwingli, Luther, Calvin의 교회론과 성경적 교회론, 그리고 Nyskc에서 말하는 교회론을 비교하며   “Theology of NYSKC”를 강의했다. 
이날 진행된 강의는 모인 모든 목회자들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 가운데서 진지하게 경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이날 강의를 통해 “Nyskc Movement는 결코 행사를 위한 행사가 아니라 도시 선교적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예배회복”이라고 강조하며 “예배가 회복되면 교회가 살고 나라와 가정을 살리고자하는 운동”이라고 증거 했다. 
한편 2019년 열리게 될 Nyskc Family Conference TX'19를 위해 이구광 목사를 비롯한 주의 종들이 세워졌으며 계속해서 있게 될 일정은 추후에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세미나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