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새해결의안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 ‘God’

 

NASHVILLE (BP) - 미국인들이 새해 결의안을 작성할 때, 하나님과의 좋은 관계가 건강만큼 많이 등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라이프웨이 연구팀의 조사 결과 밝혀졌다. 고령층, 아프리카계, 남미계와 기독교인들은 자신들은 새해 결의안 작성 때 건강문제보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중요한 항목이라고 말했다.
전체 조사 대상자의 57%는 과거에는 하나님보다 건강이 더 중요한 항목이라고 말했고 52%만이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이라고 말했다.
“우리는 아직도 새해 결의안을 작성할 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하나님과의 더 나은 관계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지난해에 자신들이 하지 않았던 것을 생각하고 그런 일을 하는 것이 가치 있는 것이지만 그렇게 살지 못한 것을 깨닫고 새해에는 그런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변화하기를 원한다.”라고 연구팀의 Scott McConnell부회장은 전했다.

 

해결해야 할 주제들
건강과 신앙이 새해 결의안의 중요한 2가지 항목이지만 또한 43%의 미국인들은 시간사용, 42%는 가족과의 관계, 37%는 재정문제, 33%는 일 그리고 31%는 친구와의 관계개선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신앙에 대한 결의안
복음적 신앙을 가진 미국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새해 결의안은 하나님과의 관계인 것으로 나타났다. 그들에게 신앙은 건강보다 훨씬 더 중요한 항목이다. 그들의 72%는 새해 결의안의 가장 중요한 내용으로 하나님이라고 답했으며 56%만이 건강이라고 했고 51%는 시간사용이 새해에는 해결해야 할 중요한 문제라고 말했다.

 

“복음주의자들에게 신앙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통합되어져 나타나야 한다. 모든 결의안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함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러나 하나님과의 관계는 삶의 다른 영역에서 그들이 하는 일에 영향을 미쳐야 하는 것이다.”라고 McConnell은 말했다. 이에 반해서 복음적 신앙관을 갖지 않은 사람들의 43%가 새해 결의안에 하나님과의 관계를 포함시켰고 39%는 새해에는 시간 사용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결의는 아프리카계 미국인들은 73%, 멕시코계 미국인들은 63%가 그리고 남부인들의 59%와 55세 이상의 연령층의 56%도 자신들의 새해 결의안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포함되었다고 답했다. 

 

“1월에 우리는 항상 건강에 관련된 결의안에 대해 듣는다. 그에 반해 사람들이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그만큼의 관심을 갖지 않고 있지 않는 것이 일반적인 경향이었다. 그러나 이번 연구조사에서는 이전과 달리 새해 결의안에 신앙적 문제가 많은 사람들의 관심 안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대상자들 중의 상다수가 자신들의 삶에 하나님이 더 많이 간섭하시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McConnell은 분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