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세상에서 변화를 배우는 4가지 원칙

 

지난달 백만장자 작가인J.K. Rowling은 자신의 책을 직접 독자들에게 판매하는 웹사이트를 시작하였다. 전자상품의 출현은 아마 도서 출판업자들에게 가장 큰 도전이 될 것이다. 배달제도의 변화뿐만 아니라 작가들에게도 더 이상 중간 판매업자인 출판사가 필요없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레코드 산업의 급진적 변화처럼 도서 출판업계도 그 중심에서 부터 격한 도전의 바람이 불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지금, 우리에게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은 급직적이며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음을 나는 여러가지를 통해 배우고 있다. 
이런 변화에 대해 우리는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이에 대해 나는 4가지 단계를 제시하기를 원한다.

 

1단계_ 현실을 받아들이라
5년전에 나는 처음으로 e-reader를 구입했었다. 디지털세계의 발전을 좇아 가면서 새로운 현실에 눈을 뜨게 되었다. 내가 알고 있는 세계는 급격하게 변화되고 있다고 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나는 내가 살고 있는 새로운 세상을 받아 들일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 사실이다. 
새롭게 변화되는 현실을 부정하고 우리가 편안한 과거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지만 그러나 분명한 것은 변화를 수용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하는 사실들을 받아들여야 한다.

 

2단계_ 새로운 변화의 영향력을 완전히 이해하라
여러해 동안 미국의 출판계 회사들은 조금씩 전자화되는 환경으로의 변화를 시도하였다. 물론 해결되지 않는 여러가지 문제들도 있었지만 그러나 우리가 알 수 있는 한가지는 이러한 새로운 현실은 너무나 거대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다고 하는 사실이다. 
미국의 출판회사들은 정규적으로 배달체계를 점검하며 독자들의 디지털 요구에 대한 수용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를 평가하고 있다.

 

3단계_ 왜 변화가 일어나야 하는지를 질문하라
독자들과 작가들에게 전자출판 세계가 왜 활성화되며 필요한지에 대한 분명한 이유가 있다. 이에 대한 한가지 해답은 전자출판물이 가격에 있어 더 저렴하며 더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소비자들이다. 
전자 상품에 있어 출판업자의 역활은 거의 미미할 정도가 되어버렸다고 하는 것이다. 중간을 거쳐야 하는 단계에서 이제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4단계_ 새로운 현실에서 어떻게 진보할 수 있는지를 배우라
변화가 불가피하다면 우리는 두 가지 옵션을 갖는다. 첫째는 변화를 거부하고 그것과 맞서 싸우면서 새로운 현실 앞에 고통스러워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긍정적으로는 우리는 새로운 이상과 희망, 그리고 창조적 태도를 갖고 새로운 세계에서 앞을 향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고 하는 것이다.
 아마 후자가 더 도전적이며 가능성이 열려 있게 됨을 누구라도 인정할 것이라 생각한다. 결국 변화를 수용하지 않으면 침체되어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도전이 임할 때
간단하지만 깊이 생각해야 할 선택은 변화냐 죽음이냐 이다. 나는 사업, 개인, 교회 그리고 모든 기업들이 선택에 대한 동일한 생각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변화가 다 성공을 약속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이전보다 더 나아질 수 있다고 하는 긍정적 태도를 가지라고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지혜를 주셔서 변화를 택하는 어려운 결정을 통해서 우리 삶에 놀라운 일이 있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