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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스 교계 새해 특새 및 부흥회

 

한해를 시작하면서 달라스 교계는 내년에도 특별새벽기도회를 가지면서 힘차게 출발한다. 세미한 교회는 1월1일(월)-6일(토)까지 “주의 손으로 나를 도우소서”(대하4:10)의 주제로 최병락,최승환, 문석우목사님이 말씀을 전한다. 

 

뉴송교회에서는 “너는 일어나”(렘18:2)라는 주제로 1월2일(화)부터 13(토)까지 2주간 기도파트너를 정해 함께 기도의 무릎을 세우는 신년 특새를 가지며 또한 달라스 중앙연합감리교회는 1월한달을 기도의 달로 정해  예례미야 29장12-13절의 말씀을 가지고 부르짖는 기도를 통한 하나님의 응답을 계획했다.

 

빛내리교회는 신년특별기도회를 1월8일(월)-13(토)까지 전교인을 대상으로 갖는다. 이외에도 지역의 많은 교회들이 새해를 기도로 열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는 전교인 특별새벽기도회를 준비하고 있다. 또한 새해를 준비하고시작하면서 부흥회를 기획해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인도하시는 한해를 맞이하기 위해 준비하는 교회들도 있다. 

 

플라워마운드교회(김경도목사)는 1월3일(수)-6일(토)까지 ‘인생의 게임에서 승리하는 믿음의 법칙’을 주제로 신년특새를 가지며 또한 내년1월7일(주일저녁 6시)-8일(월저녁7시30분) “세대를 뛰어넘는 가정회복”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김요셉목사를 초청해 신년 부흥회를 갖는다. 

 

연합장로교회는 1월1일(월)부터 6일(토)까지 1주간 “주여, 일어나 우리를 도우소서” (시편44:26)라는 주제로 신년 특새부흥회를 갖는다. 강사로는 김상태담임목사(월, 화, 목, 토)와 문영명목사(한국 컴패션 미주대표-스, 목)가 인도한다.
이외에도 기도와 말씀으로 한해를 시작하는 달라스 교계와 모든 교회 그리고 모든 성도들에게 축복된 한해가 될 수 있도록 함께 참여하여 놀라운 은혜가 임하시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