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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너는 일어나”

2018.01.05 09:23

KTN_WEB 조회 수: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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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일어나”

 

DFW지역 한인교회, 무술년새해를 맞아 ‘특별 새벽기도회’로 하나님 간구

 

달라스 교계는 2018년 새해를 맞이하여 일제히 특별새벽기도회를 시작하므로 한해를 주님께서 인도하셔서 놀라운 부흥과 은혜를 달라고 간구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1월1일 연합장로교회(김상태 목사)의 새벽부흥회를 시작으로 중앙연합감리교회(이성철 목사), 세미한 교회(최병락 목사), 뉴송교회(박인화 목사), 한우리교회(오인균 목사), 그리고 다음주에 특새를 갖는 빛내리교회(정찬수 목사)를 비롯해서 전 달라스의 교회들이 새해 벽두부터 하나님께 나아와 새벽 미명의 시간을 주님과 교제하며 기도의 불을 붙여 뜨거운 은혜의 시간을 경험하고 있다.

 

미국뿐 아니라 세계 어느곳에서도 새벽기도회라는 모임이 없는데 한국과 이민교회에서는 새벽기도회를 통해 엄청나게 부으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교회부흥을 경험했기 때문에 성도들이 무릎을 세워 새벽에 주님을 만나고 기도로 주님과 교제하는 시간을 계속해서 갖게 된 것이다. 

 

특별히 한파가 몰아닥쳐 새벽에 일어나 교회에 나오기가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특새를 하는 각 교회마다 성도들로 가득차서 부르짖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 응답하시는 놀라운 은혜가 있게 될 줄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