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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당회(혹은 집사회)에서 갈등을 피하는 6가지 방법

 

팀워크를 극대화하고 교회위원회를 통일하는 방법은 무엇인가?

 

심지어 교회에서도 갈등이 일어난다. 목사들에게 목회현장에서 일어나는 사역 중에 가장 낙심되는 일들 중의 하나는 주님 안에서 함께 부르심을 받은 평신도 지도자들과의 갈등이 될 수 있다. 개인적인 관계나 교회 회의에서 빛어지는 마찰과 갈등은 교회의 사명과 비전을 벗어나게 할 수 있다. 여기 이런 문제에 대한 몇가지 해결지침이 있다.

 

화합을 위한 장애물을 식별하라
당회(혹은 집사회)내에서의 대결과 분열은 그 멤버들에게 뿌리를 내린다. 그것은 교회회의의 구조에 뿌리를 내리는 경향이 있다. 구조적 장애물을 인식하고 단결되도록 제거함으로써 조화와 화평을 이룰 수 있다. 이를 위해 진리가 아니면 양보하고 화평을 위해 힘써야 한다.

 

성과 검토를 시작하라
대부분의 목회자는 개인적인 성장에 전념한다. 대부분 영적이며 전문적인 성장을 위한 끊임없는 탐구 속에서 독서,기도 및 연구시간을 보낸다. 그러나 궁금한 점은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성장을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인 영적 지도자로서 어떻게 행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솔직한 공식 평가를 피한다. 위험에도 불구하고 신중한 검토를 피하는 위험은 더욱 커진다. 솔직히 자신을 노츨하는 이러한 평가에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잘못된 점을 알고 고치는 것보다 피하는 것은 문제를 훨씬 더 심각하게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라.

 

회의 진행을 더 잘하도록 하라
신중하게 계획되고 잘 운영되는 직원 회의는 사실상 모든 교회에서 사역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것이다. 또한 훌륭한 직원 회의를 성취하기는 그렇게 어렵지 않다. 일관된 의제와 몇 가지 기본적인 기본 원칙은 교회 리더십 회의를 가치있게 그리고 덜 논쟁적으로 할 수 있다. 

 

의사 결정 내용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라
교회가 개인적으로나 사적으로 생각한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되는 대안적인 사례가 있다면 어떨까? 한 교회는 "결정의 시간에 그리스도의 몸인 서로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어떨까요?"라고 물었다. 그들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을 원하는 회중들에게 자발적으로 분별력있는 프로세스를 제안했다. 이런 교회는 늘 평안하며 좋은 관계로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 나간다.

 

어려운 대화로 곧장 들어가라
건강한 조직은 정직한 대화에 참여한다. 훌륭한 목회자들은 너무 오랫동안 무시하면 문화가 전복 될 수있는 어려운 주제에 관해서도 토론을 기꺼이 격려해야 한다. 그러나 지도자의 기도없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없음을 기억해야 한다. 주님의 도우심과 성령의 간섭이 어떤 갈등이나 마찰도 지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실 것이다.

 

갈등해결에 대한 다음의 9가지 원칙을 따르라
수년에 걸쳐, 빌 하이벨스목사는 충돌을 취급하는 것을 배웠다. 일리노이 주에서 영향력 있고 혁신적인 Willow Creek 커뮤니티 교회의 목사로서, 그와 그의 팀은 갈등을 극복하는 길을 안내하는 다음의 9 가지 비타협적인 원칙을 발견했다.
1) 갈등을 예상하라  2) 화해를 추구하라 3) 성경의 진리를 고수하라
4) 비전을 붙잡으라 5) 직접 갈등을 해결하라 6) 수시로 점검하라
7) 작은 문제는 무시하라 8) 비판을 수용하라 9) 약점에 대응하라

 

이상의 6가지를 통해 새해에는 당신교회의 모임이 갈등이 없이 평화롭게 협력하여 교회를 발전시키고 교회에 주어진 주님의 사명을 잘 감당하는 건강하고 좋은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번역_ 이종철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