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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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교회 사역 (1)  

 

작은 교회 목사가되는 것은 형벌이 아니라 특혜이다

 

수년간 나는 작은 교회 목회자라는 생각에 반대했다. 나의 소명, 나의 마음, 나의 열정으로 그것을 보지 않고 대형교회 목회자가 되는 기술을 가지지 않은 것에 대해 그것을 나는 형벌로 여겼다.그래서 나는 모든 교회 성장에 대한 책을 독식했는데 특별히 “당신의 교회가 더 커지지 않는 10가지 이유들”같은 책에서는 질병을 치유하는 처방법같은 것으로 보였다. 만일 그런 처방법이 당신의 교회를 성장시키는 처방전과 같은 것이었다면 교회가 작다는 것은 질병임이 틀림없었고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그러나 그러한 제안들은 교회를 크게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았는데 그것은 작은교회는 치료되어야 할 질병에 걸린것이 아니며, 문제가 있어서 해결해야 될 그런 모습도 그리고 신학적인 잘못으로 인해 교정되어야 할 것도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작은 교회 목사가 된다는 것은 내가 목회하면서 무언가 잘못 행했기 때문에 일어난 징게의 결과가 아니다. 그것은 내가 받을 수 있는 특혜로 내가 그것을 끌어안을 때 나의 큰 기쁨과 열정의 영역이 되는 것이다. 

 

당신의 소명에 의지하라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외과 의사가 된다는 생각으로 의대에 다녔다면 수술을 수동으로하는 대신에 다른 사람들이 놓친 질병을 진단 할 수있는 놀라운 능력이 있다는 것을 상상해 보라.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외과 의사가 되고 싶었다. 그래서 훌륭한 진단 학자가 되기 위해 레지던트 과정에 들어가는 대신, 여러분은 여러분이 더 좋은 외과의가 되기 위해 헛된 노력을 하며 그런 학교로 돌아갔다.
당신은 포기하지 않기로 결심했다. 그러면서 더욱 완고 해졌다. 다른 의사가 잘못 진단한 질병을 정확하게 찾아 냄으로써 수년간 고통과 병을 앓지 않도록 사람들을 돕는 대신에, 당신은 외과 의사가되기 위해 계속 싸우고 있다. 훌륭한 진단사가되기 위해 "정착"하고 싶지 않으므로 약점을 극복하고 평범한 의사가되었다.

 

큰 곳에서 평범할 것인가 아니면 작은 곳에서 위대할 것인가?
우리는 자신들이 갖지 못한 어떤 것을 찾으려고 노력하는 목회자들이 더 필요하지 않다. 우리는 헌신되고 열정적으로 자신들이 받은 은사를 사용하는 사역자들을 원한다.
비록 자신들이 가기를 원했던 곳과 다른곳으로 자신을 이끌었어도 실망하지 않는 목회자들 말이다. 작은교회가 되라고 부르셨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그들은 자신의 사역을 과소평가하거나 포기하지 않는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열정과 기술로 목회할 때 그 목회는 결코 작은 목회가 아닌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우리는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 그것이 징게가 아니라 특혜라고 받아들이며 목회하는 것을 보기 원한다. 우리가 사역할 때 모든 것이 변한다. 우리가 갖지 못한 것을 이루려고 너무 많은 시간이나 에너지를 낭비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소명받은 것에 대한 위대한 일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큰 교회 목사가 아니기 때문에 작은교회 목회자가 된 것이 아니다. 당신은 작은 교회를 잘 이끌 수 있기 때문에 작은 교회 목사가 된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당신의 태도에 달려 있다. 당신의 작은교회 사역이 징계가 아니고 특혜로 그것을 보기를 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