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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뉴스 작은교회 사역 (2)

2018.02.02 13:30

KTN_WEB 조회 수: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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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교회 사역 (2)  

 

소규모 교회가 격려받고 자원을 제공받을 때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그리스도의 몸은 더이상 작은교회들을 소외시킬 여유가 없다
특별히 작은교회들이 전체교회의 90%이상을 차지하며 전체교인의 2/1이상이 출석하고 예배하며 사역하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정기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고 간과하며 박대감을 느끼는 다른 집단을 상상해 보자. 그런 그룹과 동료 그리고 국가가 건강해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교회에서 그렇게 한다. 보통은 의도적이지 않지만 교회에서 우리는 그렇다. 
 
교회 성장은 모두를 포함한다 
현재 거의 50년 동안 교회의 성장 운동은 교회 지도부에서 지배적인 목소리를 내고 있다.
내가 쓴 작은교회가 대형교회로 부터 배울 수 있는 5가지 원칙(5 Principles Small Churches Can Learn From Megachurches)이라는 책에서  그들은 교회에 엄청난 축복을 가져온 것을 설명하였다. 그러나 모든 좋은 일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의 산물이었다. 교회성장운동에서 이러한 결과의 하나가 큰 교회의 성장과정을 따랐지만 여전히 작은 교회에 머문 이유는 작은교회에 대한 격려와 자원의 결핍때문이었다. 
만일 우리가 예수님의 몸을 더 강하게 하기를 원한다면 우리의 지역사회에 전도하고 세계에 선교하는 사역에 집중해야 하는데 그러러면 작은교회를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하는 것이다. 
작은교회와 목회자들이 큰 교회들과 함께 하는 사역에 포함되고 가치를 느낄 때 그들은 사역을 더 잘할 수 있다. 그들의 목소리가 교회 지도부 대화에 포함되면 그리스도의 몸에 대해 더 잘 알게 된다. 그들의 걱정을 듣고 해결할 때, 작은 교회는 더 건강해지고, 교회 전체가 더 강해지고, 더 결속되고, 그 사명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큰 교회도 작은교회도 서로가 필요하다
만일 당신이 당신의 책이나 블로그, 인터넷 방송과 세미나 그리고 교단이나 지역에 있는 교회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는 자리에 있다면 나는 당신에게 요청할 것이 있다.
제발 작은 교회 회중들의 소리를 들어달라는 것이다. 우리의 도전과 좌절을 들어달라. 우리가 제안해야만 하는 것에 집중해 달라. 교회가 더 커지지 않는 것으로 인해 무시하지 말라. 작아도 우리가 건강하고 혁신적이며 선교적이 될 수 있도록 도와달라.
우리는 당신들이 필요하고 당신들 또한 우리가 필요하다. 예수가 없는 세상은 우리 모두가 하나로 뭉쳐 참여하여, 함께 하는 선교 활동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