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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문그룹 문대동 회장 생애 첫 홀인원 달성

 

삼문그룹 문대동 회장이 지난 7월 1일(일) 본인 소유의 코요테 리지 골프 코스에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홀인원은 이날 오후 12시 30분께 7번 홀(140야드)에서 나왔다. 문대동 회장의 7번 우드에 맞은 공이 그린 중앙에 안착, 홀쪽으로 1번의 바운스를 거친 후 홀안으로 빨려 들어간 것이다. 이날 문대동 회장의 라운딩에는 이용우, 김영복, 김용철, Stephen 예 씨 등이 함께 동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문대동 회장은 영업사원과 리테일부터 시작, 현재는 사업 영역을 골프장과 쇼핑센터로 확장시킨, 북텍사스 한인사회를 대표하는 기업인이다. 특히 작년 7월 10일 플레이노에 위치한 르네상스 레거시 웨스트 호텔(Renaissance Legacy West Hotel)을 오픈하며 삼문그룹의 차세대 중추 사업인 호텔사업에서 첫 결실을 맺었다. 또 지난 5월 9일에는 프리스코 스톤브라이어 센터에 하야트 리젠시 스톤브라이어 호텔의 기공식을 진행하는 등 호텔사업에서도 성공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