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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타임워너 합병 이은 첫 신규 서비스 출시

 

초대형 정보서비스 업체, AT&T 와 타임워너 합병체가 첫번째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WatchTV라는 이름으로 출시될 새로운 서비스는 AT&T의 두가지 최신 무제한 무선 플랜을 통해 WatchTV 앱 또는 특정 브라우저 상에서 추가 비용 없이 스트리밍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새로운 서비스로 제공되는 무제한 무선 플랜은 AT&T Unlimited &MoreSM 와 AT&T Unlimited &MoreSM Premium의 두가지다. AT&T Unlimited &MoreSM 는 라인당 70달러로 4회선 이상 가입시 회선당 40달러까지 내려가는 AT&T의 최신 무제한 서비스다. 또한 AT&T Unlimited &MoreSM Premium은 80달러 라인에 4대 이상 가입시 라인당 48달러까지 할인 받는다.

AT&T Unlimited &MoreSM 에는 WatchTV를 추가할 수 있는 옵션과 DirectTV NOW에 15달러 크레딧, 그리고 무제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으며 AT&T Unlimited &MoreSM Premium은 AT&T Unlimited &MoreSM 의 모든 서비스에 더해 15GB의 고속 테더링과 고화질 동영상, 여러가지 프리미엄 서비스 중 한가지를 무료로 추가할 수 있는 옵션이 추가된다.

WatchTV는 모든 스마트 폰에 더불어 태블릿, 웹브라우저, 특정 스트리밍 장치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30개 이상의 라이브 채널을 보유, 실질적으로AT&T Unlimited &MoreSM 에 가입함으로 TV를 모든 지역에서 추가비용 없이 시청할 수 있게 된 획기적인 서비스다.

AT&T mobility and Entertainment의 회장 David Christopher는 “우리는 엔터ㅔ인먼트와 무제한 데이터를 합친 첫번째 무선 서비스 제공업체로 기록될것”이라며 “단순히 채널 한개나 서비스 한가지를 무선 플랜에 포함시키는 것이 아니라 30개가 넘는 라이브 TV 채널과 15,000개가 넘는 주문형 TV 쇼와 영화, 프리미엄 뮤직,등 고객이 원하고 관심있는 분야의 콘텐츠를 적시에 제공하는 것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기사제공 A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