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1547006565-IMG_0546.jpg

 

"연방공무원에게는 음식 1달러에 제공" 

달라스 다운타운 타고 전문점 Twisted Trompo 화제

 

연방정부 셧다운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달라스 다운타운에 있는 한 레스토랑이 셧다운으로 임금을 못받고 있는 연방정부 꽁무원들을 위해 1달러 메뉴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지난 해 9월 문을 연 Twisted Trompo, 이 레스토랑은 셧다운이 풀릴 때까지 연방 공무원에게 ‘Mother Flaming Tacos’를 1달라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셧다운으로 국립공원은 직원들의 수를 줄였고, 항공 관제사(air traffic controller) 등은 급여를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다.
이 레스토랑에서 1달러 음식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연방 공무원 신분증을 보여줘야 한다.
Twisted Trompo는 오늘 22일 갈랜드에 2호점을 오픈한다. 셧다운이 계속되면 이 곳에서도 연방공무원에게 같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Twisted Trompo의 다운타운 주소는 1211 Commerce St., Dallas이다.
                                                                  서봉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