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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은행 & Bank of Hope시무식
 

한미은행은 2일 오전, 본점과 함께 위치한 LA한인타운의 윌셔-호바트 지점에서 시무식을 개최했다.
미주에서 35년 이상을 개점한 한미은행은 한인동포사회와 함께 꾸준히 발전해온 과거를 토대로 앞으로도 계속해서 발전해 나가며 신년에도 지역의 동포사회와 동반해서 함께 성장하며 많은 유익을 나누어줄 수 있는 은행이 되자고 다짐했다.
또한 뱅크호프은행도 2일 시무식을 가졌다. 캐빈 김 행장의 인삿말에서 코리안 아메리칸이라는 문화유산과 전국적인 지점망을 기반으로 주주, 고객, 직원 그리고 지역사회를 위해 최고가 되겠다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끊임없이 전진해왔다고 전하면서 한인 금융계의 개척자로서 안락한 울타리를 벗어나, 이제 변화에 따른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자고 도전하였다.  
그는 또한 뱅크오브호프는 앞서가는 아시안 아메리칸 은행 중 하나로서, 주요 타켓 마켓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데  우리의 미래는 그 어느때보다 밝아보이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고 강조하며 2018 년 새로운 에너지와 신념으로 함께 나아가자고 부탁하였다.

[KTN]_안창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