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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 시카고점, 2월 1일 그랜드 오프닝!

 

미주 최대 아시안 슈퍼마켓 체인 H 마트가 오는 2 월 1 일 금요일 오전 10 시 30 분에 시카고점을 공식 개점하고, 다양한 오프닝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H마트 시카고점은 웨스트 잭슨 블러버드 (711 West Jackson Blvd., Chicago IL 60661) 에 위치하고 있다. 매장은 약 20,000 스퀘어피트 이상의 규모로 운영되며, 한인 포함 다수의 아시안 인구가 거주하는 지역에 위치하여 대규모 아시안 상권이 형성 될 것으로 기대된다. 
H 마트 시카고점은 우수한 품질과 신선함은 기본,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야 한다는 H 마트의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일리노이 지역의 자체 물류 센터에서 제품을 직송하는 등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온 매장으로 알려져 왔다. 
오픈 일에는 개점을 축하하기 위한 한국 전통 사물놀이, 중국 전통 사자춤 등 여러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30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손톱깎이 세트, 마미손 고무장갑, 스테인레스 또는 대나무 젓가락세트 등을 무료로 증정된다. 
오프닝 후 2 월 5 일 월요일 부터는 스마트카드 신규 고객과 이메일 업데이트를 하는 기존 스마트카드 회원들에게는 H 마트 보온 머그컵을 증정한다.
 이날 행사는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식을 가지며 H 마트 시카고점의 공식 오픈을 축하할 예정이다. 
H 마트 관계자는 “H 마트 시카고점 오픈을 기다려주신 고객들을 위해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선사하겠다.” 라며,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고객분들의 생활에 가치와 즐거움을 주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라고 전했다.
 신선한 농수산물부터 정육 및 다양한 종류의 식료품과 주방용품까지 판매하는 고품격 쇼핑 공간 H 마트는 미국 내 리테일 업계에서 빠르게 성장한 50 개 업체를 선정해 발표하는 TOP 50 SMALL CHAINS AND INDEPENDENTS 에서 2016 년 6 위에 올랐을 만큼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이번 시카고 지점 오픈으로 일리노이의 5 번째 매장이자 미주 전역 총 61 개 지점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