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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 건강 책임진다” … 모던 테크 헬스 개업

630 의료기 체험 및 건강 보조 품 선보여

 

노년기의 건강하고 활기찬 생활을 도모하는 모던 테크 헬스(대표 유성, 한국 홈케어 원장)가 개업 행사와 감사 예배를 갖고 달라스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사랑방으로서의 첫 발을 떼었다.

 

지난 15일(토) 오전 11시부터 로얄레인 한국 홈케어 건물에 위치한 모던테크헬스 본사 사무실에서 개최된 개업 행사 및 감사 예배에는 지인들과 관계자 등 약 30여명이 참석해 달라스 새 건강 명소의 시작을 축하했다.

모던 테크 헬스는 모던 테크 630 의료 기기를 주 테마로 한다. 

 

유성 대표는 “이 의료기기의 기본적인 원리는 몸을 흔들어 척추를 자극해 피로와 통증을 초래하는 정체모를 몸의 뒤틀림을 바로잡고 하루 30분 투자로 힘들이지 않는 재밌는 운동을 할 수 있다”고 소개하며 “변비해소와 다이어트 효과에도 도움을 주는 무중력 재활 의료 운동기기를 직접 체험해 보고 구입도 할 수 있는 모던 테크 헬스가 많은 어르신들이 찾아 오셔서 달라스의 건강 사랑방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감사예배 말씀을 전한 김승학 목사(한빛교회)는 “몸이 건강해도 생각이 건강하지 않으면 바른 삶을 살 수 없다. 영과 육, 생각의 세 영역이 모두 균형있게 건강하려면 하나도 소홀하면 안되기 때문에 운동과 치료, 영적인 노력과 바른 생각을 하도록 힘써야 한다”며 “모던 테크 헬스를 통해 치유받고 몸이 아픈데 없이 건강해져서 짜증 내지 않고 늘 밝고 활기찬 삶을 이룬다면 생각과 영을 바르게 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건강한 삶이 되기를 축복했다.

 

예배 후 유성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단지 이익을 남기는데만 목적을 두는 것이 아니라 어르신들의 건강을 도모하는데 더 중점을 뒀다”며 “내가 행복하면 남도 행복한, 함께 행복을 추구하는 비즈니스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KTN] 취재_서종민 기자 press2@dallasktn.com